내 소식
  • 시스테인 · 280275 · 15/02/03 00:08 · MS 2009

    근데 한의사 까는 기사는 대부분 의학신문이 많네요

  • Sniper.[張] · 353837 · 15/02/03 00:13

    1. 4월초 이야기네요.
    공중보건의 소집해제 직후의 시기입니다.
    공보의 수백명이 대부분 실업자로 카운트됬을겁니다.
    또, 한해 은퇴하는 한의사가 2백명정도인데,
    이분들은 보수교육 불참누적으로 면허정지되기 전까지 모두 실업자로 카운트됩니다.
    또, 전문의 수료하신 150~200분중에도 상당수는 자신이 원하는 자리가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계셨겠네요.
    또, 요양병원등은 이직이 상당히 잦은편인데, 이직중이신 분들도 실업자로 카운트되죠.
    전체 졸업자의 3~40%가 여성분들인데, 대부분 결혼하시기 때문에 1~2번은 임신 출산 등으로 일을 쉬게됩니다.
    그분들도 다 실업자로 카운트되겠죠.

    이런 케이스 다 합치면 대충 저런숫자 나올겁니다.


    2. 매년 800명씩 졸업하는데 고용한의사증가는 600명 수준이므로 매년 200명이 실업자가 된다구요? ㅋㅋㅋㅋ
    매년 800명씩 졸업하고 200명씩 은퇴하기 때문에 600명씩 늘어나는 겁니다.

  • 삐삐88 · 556074 · 15/02/03 10:05 · MS 2015

    님의 설명 - 아주아주 명쾌합니다!
    마치 '우문현답'처럼ᆞᆞᆞ.

  • 우유에호떡 · 531407 · 15/02/04 11:37 · MS 2014

    님 매번 반박글 잘 읽고갑니다! 화이팅!

  • KMLA · 425482 · 15/02/03 00:35 · MS 2012

    저런식이면 의사도 ㅎㅎ실업상태
    치과의사도 실업상태죠
    4월은 공히 실업상태의 달이겠네요

  • 0등급 · 398581 · 15/02/03 00:55 · MS 2011

    숙영님이시네ㅎ ㅎㅇ여

  • 살다가한번은 · 456439 · 15/02/03 00:55 · MS 2013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기백이 · 409457 · 15/02/03 00:58 · MS 2012

    이건 좀 오바긴 하지만 의치한 중에서는 상황이 제일 안 좋긴 하죠..

  • blueepp · 398346 · 15/02/03 02:54 · MS 2011

    의대가 더 힘들져 ㅋ

  • 기백이 · 409457 · 15/02/03 03:03 · MS 2012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ㅋ

  • blueepp · 398346 · 15/02/03 03:05 · MS 2011

    님두여 ㅋ

  • 잠하둘셋 · 552100 · 15/02/03 00:59 · MS 2015

    이 분은 한특위 직원인가요? 지금까지 쓰신 글들이 다...... 할 말 없게 만드네요.

  • 김돌 · 354222 · 15/02/03 00:59 · MS 2010

    결론이 재밌네요
    저렇게 장황하게 한의사 실직이네뭐네 써놓고 결국 하고싶은말은 "니네 의료기기 쓰지 마"군요

  • #상승성공# · 484007 · 15/02/03 01:01 · MS 2013

    숙영님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예전부터 왤케 한의대를 깎아내리려고 노력하시는거에요? 악연이라도있으신지.. 한의대목표로 몇년공부했는데 결과가 안좋았다거나.. 이젠 정말.. 안쓰러워서요...

  • 十全求敗 · 534309 · 15/02/03 01:04 · MS 2014

    이분 이제까지 글쓴 것 보면...한의사에 적대감이 대단한 듯요.....
    한의사한테 차였남? ㅋ

    의사라면 기술적으로 한의학을 깔텐데...
    대놓고 까는 것 보면 .의사같지는 않고..

  • 하이브 · 511366 · 15/02/03 01:26 · MS 2014

    우와 님 닉만 보고 예지력 상승 ㄷㄷ

  • 에티마 · 207255 · 15/02/03 02:00 · MS 2007

    오랜만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