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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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2107] · MS 2022 (수정됨)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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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는 반수각 재는 비율도 높음ㅋㅋ
수시는 예전부터 그 학과 학교 가고 싶어하던 경우가 많아서 그 학교학과 붙으면 웬만하면 반수 안함
가고싶었던 학교가 아니먼 반수 마렵긴함 나도 반수 할려다가 포기함
수시도 반수각은 엄청잼 연고대 문과 수시로 간 애들 수시철에 죄다 서울대 넣어보던데
문과는 학벌이 다라서 그런가
최저 약하거나 없는 수시는 사실 잃을게 없으니 죄다 넣어보죠 이과여도 간판 욕심은 있을수있으니 수시 반수는 티안나게 할수있어서 정시반수에 비해 적어보이는것뿐임
난 수시 반수를 반수라 부르는게 맞는지도 사실 모르겟음
학교에 대한 충성심?을 기준으로 하면 반수로 봐야죠 뭐...
왜 맨날 수시러들 뽑냐 그러는데 대학에서 계속 뽑는건 이유가 있죠
ㄹㅇ 이해는 됨ㅋㅋㅋ
수시들 저렇지는 않음 1기계공을 좋아했다 - 걍 취직잘되서 들어가는거다(이거는 예외가 몇명은 있을 수 있음) 2 인성평가 - 절대 안 된다
이건 정시수시 문제가 아닌 선시험 후지원 제도의 문제
수시:돈 열심히 내는 노예 정시:반수각 봐서 탈주각 잡는 노예
나도 강남 8학군 나왔지만 지방 일반고 애들 전교1ㅇ들 보면 엄청 열심히 생활하긴함
수시나 정시나 다 그냥 대학 가려고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최소한 전공에 대한 관심, 노력 등은 수시로 보는 게 더 다양히 볼 수 있죠 물론 학교 상관없이 교과 성적을 똑같이 보는 교과 전형은 문제가 될 수 있고..
저도 수시 준비할 때 나름대로 좀 더 주체적으로 진로 탐색했고 물론 이 과정이 생기부를 채워야한다는 압박 아래에 있어서 이게 무슨 의미인가 싶었지만 막상 하고 결과물을 보면 나름 뿌듯하고 나를 더 알아가는 기분도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다시 진로를 잘 모르겠고 정시나 준비하는 재수생이지만
문제가 될 수 있고 -> 문제가 되고 (수시의 장점은 정시처럼 성적만으로 보는 교과보다 학종에서 더 드러난다고 생각)
나는 저 자체에 문제가 있다 보는데..적성을 못 찾은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나
ㄹㅇ 어릴때 부터 적성 찾아서 생기부 맞춰야 대학가는게 정상은 아닌듯.
어릴 때 빨리 사회진출 시켜야 최대한 인적자원 짜내서 경제가 돌아가고 나라가 돌아가니까 이런 요인이 가장 큰듯한데 절대 교육적인 것은 아니죠
뭐 어릴때부터 꿈을 가지고 노력했다면 그건 인정을 해야겠는데 솔직히 그런사람 얼마나 되겠나요. 수시 비율을 이렇게 늘려놓으니 고1때부터 장래희망 지망과 억지로 정해서 생기부 짜맞추는게 현실이죠
나라가 좀 여유롭고 자원도 많고 그러면 모르는데 가진 게 사람들 뿐이고 인적자원이 사실상 100%니까 그걸로 쥐어 짜내라는 의도가 좀 그렇네요 저걸 빠르게 찾는 진로 제도도 부실하고요
근데 사실 안타까운점은 수시도 성적 맞춰서 가는 비율이 상당히 높은…
그래놓고 학교 입결 자랑은 왜함? 입결은 정시가 만들고 꿀은 수시가 빰
수시러가 학교 입결 자랑하는 건 욕해도 마땅하지 근데 글에 그 내용은 없는데 갑자기 ?
수시러가 말고 학교가
현실은 과에 관심이 아니라 적당히 과 고르고 그에 맞춰서 생기부 챙기는거 아님? 내 주위는 다 그랬는데? 과 세특이라고 해봤자 과에 대해 좀 조사해서 올리고 책 몇권 읽고 소감문 쓰는거지 뭔 ㅋㅋ 아 나는 기계공학과에 너무 가고 싶으니까 꼭 이걸 해야겠어! 가 아니고 전화기 중에 하나 골라서 그에 맞춰서 쓰는 경우가 대다순데 뭐가 어릴 때부터 관심임 물론 어릴 때부터 진짜 관심 있는 경우도 있지만 진짜로 대부분의 경우가 이 경우라 생각하는거임? 그리고 정시러들 불성실 인성 안좋은 프레임 계속 씌우는데 이건 뭔 경우임?ㅋㅋ 누가보면 공부 안하고 꽁으로 대학 가는줄 알겠네
불성실하고 인성 안좋다는 말 한마디도 안했는데 갑자기 급발진을 ㅋㅋ
글 뉘앙스 꼬라지나 보고 오세요 ㅋㅋ 누가 봐도 수시러는 학문을 갈구하는 열망있는 학생처럼 정시러는 대충 시험보고’ 어라? 점수 안되네? 아무데나 넣지 뭐~‘ 이런 학생인거 처럼 묘사해놓고 무슨 ㅋㅋ
맞잖아 근데? 상위권은 특히 다 메디컬 목표잖아 ㅋㅋ
ㅈ같은 일반화 해놓고 맞긴 뭐가 맞아 ㅋㅋㅋ
적어도 고1부터 지원하는 과가 뭔 과인지는 알고 가는 거랑 정시 원서철에 생각지도 않은 과 넣는 거랑은 천지차이지
그게 일반화라고 ㅋㅋㅋ 무슨 아무생각없이 아무게나 던져넣게 묘사하는게 잘못된거라고 ㅋㅋㅋ
어맛! 버섯이 ㅎ화나땅 ㅋㅋ
팩튼데? 정시러는 뭐 학교 이름만 보고 씀?
수시러도 비슷한 계열이면 낮은 과로 높은 학교 쓰고 그러는데 다 똑같은 거지
엉맞아 나도 생각해보니까 의대 생기부인데 고컴하나 쓸 거라서 ㅋㅋ 글 지웟어 범앙
ㄹㅇ 00과 생기부로 XX과 쓸 수 있나요 이런 질문도 많이 올라오고 수시반수도 판치는데 저건 말도안되는 일반화임
ㅇㅇ 나도 글 잘못 쓴 거 같긴 하더라 미안~~
그냥 학교만 봐도 특히 생명쪽은 의치한에 생공에 생명에 화학에 별 과 다씀 ㅇㅇ
그리고 어차피 세특 수준 해봐야 대학교 1학년에 미치지도 못함. 그 이상 하는 게 일반고에서 가능하지도 않고
님이 댓글에서 쓴 말뽄새를 보니까 인성 검증이 전혀 안되겠네요 ㅎㅎ 화났나요?
그러게 내신 준비하면서 스트레스 받아서 똥글 하나 쌌어~ 댓글들 보니까 내가 잘못 생각했더라 그래서 다른 사람들 또 기분 나쁠까봐 글삭하고 사과까지 다 했는데 에버화이트는 화 단단히 났나보네!
자기 마음대로 남 화났을 거라고 주장하고,,, 평생 자기 세계에 사시길 바래요 ㅠㅠ 님 ㅂㄷ대는거 스소로도 인정했으니 팩트인거 같고
ㅂㄷ 댄 건 아닌데! 나 대학 수시로 대따 잘 갈 수 있어~ 댓글 그만 달아줘 ㅠㅠ 안그래도 힘든데 스트레스 받아 나
저도 주장만 하면 어디든 갈 수 있다니까요~~ 그나저나 자기 감정 인지부터 하시고 ㅋㅋㅋ 자기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남한테 뭐라 하셨는데막상 자기한테 비판이 들어올때는 내빼는 모습을 보니까 대화하기도 좀,,, 차단할게요 ㅎㅎ
내용 뭐였노
외고/건대영문과/영어전문과외
과학고 조기졸업, 고려대 이학사 졸업 10년차 여 수학 과외 강사 입니다.
중고등 과외 구합니다
확실하고 탄탄한 수학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
국어, 수학 과외
2027 수능 D - 207
정시는 반수각 재는 비율도 높음ㅋㅋ
수시는 예전부터 그 학과 학교 가고 싶어하던 경우가 많아서 그 학교학과 붙으면 웬만하면 반수 안함
가고싶었던 학교가 아니먼 반수 마렵긴함
나도 반수 할려다가 포기함
수시도 반수각은 엄청잼 연고대 문과 수시로 간 애들
수시철에 죄다 서울대 넣어보던데
문과는 학벌이 다라서 그런가
최저 약하거나 없는 수시는 사실 잃을게 없으니 죄다 넣어보죠 이과여도 간판 욕심은 있을수있으니
수시 반수는 티안나게 할수있어서 정시반수에 비해 적어보이는것뿐임
난 수시 반수를 반수라 부르는게 맞는지도 사실 모르겟음
학교에 대한 충성심?을 기준으로 하면 반수로 봐야죠 뭐...
왜 맨날 수시러들 뽑냐 그러는데 대학에서 계속 뽑는건 이유가 있죠
ㄹㅇ 이해는 됨ㅋㅋㅋ
수시들 저렇지는 않음
1기계공을 좋아했다 - 걍 취직잘되서 들어가는거다(이거는 예외가 몇명은 있을 수 있음)
2 인성평가 - 절대 안 된다
이건 정시수시 문제가 아닌 선시험 후지원 제도의 문제
수시:돈 열심히 내는 노예
정시:반수각 봐서 탈주각 잡는 노예
나도 강남 8학군 나왔지만 지방 일반고 애들 전교1ㅇ들 보면 엄청 열심히 생활하긴함
수시나 정시나 다 그냥 대학 가려고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최소한 전공에 대한 관심, 노력 등은 수시로 보는 게 더 다양히 볼 수 있죠 물론 학교 상관없이 교과 성적을 똑같이 보는 교과 전형은 문제가 될 수 있고..
저도 수시 준비할 때 나름대로 좀 더 주체적으로 진로 탐색했고 물론 이 과정이 생기부를 채워야한다는 압박 아래에 있어서 이게 무슨 의미인가 싶었지만 막상 하고 결과물을 보면 나름 뿌듯하고 나를 더 알아가는 기분도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다시 진로를 잘 모르겠고 정시나 준비하는 재수생이지만
문제가 될 수 있고 -> 문제가 되고 (수시의 장점은 정시처럼 성적만으로 보는 교과보다 학종에서 더 드러난다고 생각)
나는 저 자체에 문제가 있다 보는데..적성을 못 찾은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나
ㄹㅇ 어릴때 부터 적성 찾아서 생기부 맞춰야 대학가는게 정상은 아닌듯.
어릴 때 빨리 사회진출 시켜야 최대한 인적자원 짜내서 경제가 돌아가고 나라가 돌아가니까
이런 요인이 가장 큰듯한데 절대 교육적인 것은 아니죠
뭐 어릴때부터 꿈을 가지고 노력했다면 그건 인정을 해야겠는데 솔직히 그런사람 얼마나 되겠나요. 수시 비율을 이렇게 늘려놓으니 고1때부터 장래희망 지망과 억지로 정해서 생기부 짜맞추는게 현실이죠
나라가 좀 여유롭고 자원도 많고 그러면 모르는데 가진 게 사람들 뿐이고 인적자원이 사실상 100%니까 그걸로 쥐어 짜내라는 의도가 좀 그렇네요 저걸 빠르게 찾는 진로 제도도 부실하고요
근데 사실 안타까운점은 수시도 성적 맞춰서 가는 비율이 상당히 높은…
그래놓고 학교 입결 자랑은 왜함? 입결은 정시가 만들고 꿀은 수시가 빰
수시러가 학교 입결 자랑하는 건 욕해도 마땅하지
근데 글에 그 내용은 없는데 갑자기 ?
수시러가 말고 학교가
현실은 과에 관심이 아니라 적당히 과 고르고 그에 맞춰서 생기부 챙기는거 아님? 내 주위는 다 그랬는데?
과 세특이라고 해봤자 과에 대해 좀 조사해서 올리고 책 몇권 읽고 소감문 쓰는거지 뭔 ㅋㅋ
아 나는 기계공학과에 너무 가고 싶으니까 꼭 이걸 해야겠어! 가 아니고 전화기 중에 하나 골라서 그에 맞춰서 쓰는 경우가 대다순데 뭐가 어릴 때부터 관심임
물론 어릴 때부터 진짜 관심 있는 경우도 있지만 진짜로 대부분의 경우가 이 경우라 생각하는거임?
그리고 정시러들 불성실 인성 안좋은 프레임 계속 씌우는데 이건 뭔 경우임?ㅋㅋ 누가보면 공부 안하고 꽁으로 대학 가는줄 알겠네
불성실하고 인성 안좋다는 말 한마디도 안했는데
갑자기 급발진을 ㅋㅋ
글 뉘앙스 꼬라지나 보고 오세요 ㅋㅋ 누가 봐도 수시러는 학문을 갈구하는 열망있는 학생처럼 정시러는 대충 시험보고’ 어라? 점수 안되네? 아무데나 넣지 뭐~‘ 이런 학생인거 처럼 묘사해놓고 무슨 ㅋㅋ
맞잖아 근데?
상위권은 특히 다 메디컬 목표잖아 ㅋㅋ
ㅈ같은 일반화 해놓고 맞긴 뭐가 맞아 ㅋㅋㅋ
적어도 고1부터 지원하는 과가 뭔 과인지는 알고 가는 거랑 정시 원서철에 생각지도 않은 과 넣는 거랑은 천지차이지
그게 일반화라고 ㅋㅋㅋ 무슨 아무생각없이 아무게나 던져넣게 묘사하는게 잘못된거라고 ㅋㅋㅋ
어맛! 버섯이 ㅎ화나땅 ㅋㅋ
팩튼데? 정시러는 뭐 학교 이름만 보고 씀?
수시러도 비슷한 계열이면 낮은 과로 높은 학교 쓰고 그러는데 다 똑같은 거지
엉맞아 나도 생각해보니까
의대 생기부인데 고컴하나 쓸 거라서 ㅋㅋ
글 지웟어 범앙
ㄹㅇ 00과 생기부로 XX과 쓸 수 있나요 이런 질문도 많이 올라오고 수시반수도 판치는데 저건 말도안되는 일반화임
ㅇㅇ 나도 글 잘못 쓴 거 같긴 하더라
미안~~
그냥 학교만 봐도 특히 생명쪽은 의치한에 생공에 생명에 화학에 별 과 다씀 ㅇㅇ
그리고 어차피 세특 수준 해봐야 대학교 1학년에 미치지도 못함. 그 이상 하는 게 일반고에서 가능하지도 않고
님이 댓글에서 쓴 말뽄새를 보니까 인성 검증이 전혀 안되겠네요 ㅎㅎ 화났나요?
그러게
내신 준비하면서 스트레스 받아서 똥글 하나 쌌어~
댓글들 보니까 내가 잘못 생각했더라
그래서 다른 사람들 또 기분 나쁠까봐 글삭하고
사과까지 다 했는데 에버화이트는 화 단단히 났나보네!
자기 마음대로 남 화났을 거라고 주장하고,,, 평생 자기 세계에 사시길 바래요 ㅠㅠ 님 ㅂㄷ대는거 스소로도 인정했으니 팩트인거 같고
ㅂㄷ 댄 건 아닌데!
나 대학 수시로 대따 잘 갈 수 있어~
댓글 그만 달아줘 ㅠㅠ
안그래도 힘든데 스트레스 받아 나
저도 주장만 하면 어디든 갈 수 있다니까요~~ 그나저나 자기 감정 인지부터 하시고 ㅋㅋㅋ
자기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남한테 뭐라 하셨는데막상 자기한테 비판이 들어올때는 내빼는 모습을 보니까 대화하기도 좀,,, 차단할게요 ㅎㅎ
내용 뭐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