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원준 강의 젤 큰 문제점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6191431
다들 스키마에 목을 맴
굳이 선생과 동일할 이유도 없고
배경지식은 절대 동일할 수 없으니
중요도도 알 수 없는데
스키마는 걍 독해의 보조도구랑 정보 정리에 효율적인거 뿐임
강의 보다 수강생의 문제인듯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동아리 회비만 내고 안나감 ㅠ 5 0
ㅠㅠ 돈돌려줘
-
뻘글잘쓰는법알려주센 3 0
-
너무너무너무 나랑 안 맞고 스트레스 만땅이다 대깨의라 과탐해야하는게 슬프도다
-
삼각함수가 무ㅏ임? 4 0
잉?
-
수학 잘보는 법 0 0
문제를 읽는다 문제를 보고 생각한다 답을 적는다 끝 적백
-
정립 반정립이 뭔지문임 11 0
이해시켜주셈
-
영어빼고 다 수능
-
수능 국어 잘 보는 법 3 2
문장을 통으로 외우면 됨
-
올해도 국어 1타결정전 하나 8 0
그걸로 4만원치 넘게 받았는데
-
카페인 지문 0 0
국어.. 없어?
-
잘자. 4 0
초절정 자연미소녀는 자러갈게
-
수능 국어 백분위 100 맞는 방법 10 2
잘 읽으면 됨
-
폭스 만나보고 싶다 4 0
폭스 되게 재밋는 사람일 듯
-
173에 51이 보추? 3 1
그럼 171에 45kg인 나는 뭐라는 거냐
-
왜다들키빼몸이라하지 10 0
몸빼키로 바꾸자
-
골고루 잘 보고 미적과탐 하면 되려나
-
사망해버린 평화와 우정이여..
-
카페인은 내 삶의 원동력 1 0
ㄹㅇ..
-
대학 옮김 3 0
문과가 없는 곳으로
-
아가자야지 1 0
쿨쿨
-
카페인마시고싶은데 2 1
내일한정 카페인 마시면 죽는것이병이라고치자. 그말이옳을까?
-
호텔경제학 3 0
지문 안나오나(?)
-
한번도 의심한적 없었죠
-
아마 오르비에서 본인만큼 7 1
각 영역별 지능 격차가 심한 사람도 거의 없을 거임. 대략 2%정도 그래서 되게...
-
새르비는 불참이지 8 0
학교 가야되니까 ㅇㅇ 수고하고
-
4분 뒤 새르비 2 0
설렌다
-
난 아이큐 딱 재보면 3 0
은근히 잘 나올거 같음
-
수학실모는 6월까지 안풀거임 2 2
내버러지같은실력을완성하고나서 풀거야
-
듣기 진짜 문제가 어이없어 0 1
그 듣기가 가끔 발음 일부로 뭉개는거같이 진짜 못듣겠는 발음은 미칠꺼같음
-
내일 3덮 예상 점수 0 0
국어 68점 수학 76점 영어 69점 물1 29점 생1 40점 이거일듯
-
리트 3 1
딱 겨울방학때만 풀었었는데 뭔가 지능측정기 느낌이라 다시 안건들였음
-
야!!!! 1 1
침착맨행동했네.
-
정병오니까오르비끌게ㅠㅠ 4 0
정병호니까 오르비 끌게.
-
대학교가서 씨씨하고싶다 2 0
ㅇ
-
듣기를 다맞아야함 5 0
..? 이게 어케 기본임(?) 15번 같은건 틀려줘야 예의지.
-
옯스타 맞팔 다 한다곤 햇지만 8 0
누군지는 알아야 팔로우를 받지
-
리트를 꼭 풀어야만 함? 10 0
풀어야함?
-
집앞 피시방이나 함 가볼까 4 0
딱 피방 가기 좋은 시간대긴 한데
-
너무나도 우울한 2 0
하루였어
-
그니까 나는 그 2 0
그게
-
딴건기억안나는디... 1 1
기억능력인가에서 평가 훅떨어짐... 근데 중딩때 남기싫어서 영어단어 벼락치기...
-
저는 말이죠 2 0
저는 그러니까 그러니까요
-
죽고싶 4 0
죽고싶
-
요즘 하는 커뮤 6 1
오르비 더쿠 인스티즈 여성시대
-
미적분 0 0
미적 고트님들..미적분 실전개념 강좌 ㅊㅊ 해주세요
-
초밥은많이먹음 8 1
회전초밥30접시정도먹을수있음
-
등압과정은 5:3:2 3 1
이거 왜 항상 맞는거냐
-
사탐3등급받아도 되는거임? 6 0
사탐3등급받고 국영수 2~3등급이 좋음?// 사탐1등급받고 국영수 5등급뜨는게 좋음?
-
2 나옴
-
출근하기싫다 0 1
개시벌
근데 솔직히 지문 읽을때 스키마는 쓸모없는듯
난 뭐 가끔씩 쓰긴 함
내용 관계정리하기엔 효율적이니
난 팔짱끼고 풀어서 체화 시도하다가 역풍맞고 쓰러짐
난 아무렇게나 푸는 편이라
스키마에 목매기 시작하면 오히려 안좋다봄 ㅇㅇ 정보처리를 저런방식으로도 할 수 있구나 이렇게 보면되지
솔직히 엄청 특이하지도 않음
우리도 뭐 설명할 때 화살표 많이 쓰니
정보량 많은지문에선 효과만점인데 리트랑 수능이랑 정보량밀도가 완전다르다보니 그냥 안그리고 풀어도 충분한경우도 많은거같아여
리트도 밀도가 문제인거 같진 않음
기술은 ㄹㅈㄷ긴 하던데
선지가 워낙 지랄맞아서
처음엔 같아지려고 노력했는데 요즘엔 지문을 읽고 이해한 내용을 내 말로 바꿀 때 스키마 슬쩍 사용하는 느낌
ㅇㅇ 그게 맞는 듯
전 멍청한 수강생인가봐요
다들 그럼 여기 봐도 어딜 봐도
그게 포인트가 아닌데
스키마가 수험생에게 가르치기 쉽도록 사고방식을 한 형태로 구현화한것일 뿐인데 굳이 꼭 스키마 자체가 동일할 필요가 있나 생각듬
애초에 매년 바뀌는데
그거에 맞출려고 함
진화하는 스키마
첨에 구조도 보고 혹하긴 했는데 그건 껍데기뿐인 것 같아서 그냥 머벨t 듣고 만족 중인 1인
애초에 뭐든 그리 대단치는 않음
도식이 없는 사람에겐 ㅅㅌㅊ긴 함
목을 멘다는 게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는데 이원준 선생님이 그리는 스키마를 흡수하는 건 중요하지 않나요. 이원준 선생님도 표상전이에 대해서 이야기하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