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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worm of Nowhere [1133284] · MS 2022 · 쪽지

2022-04-14 22:57:30
조회수 194

칼럼 쓰기 귀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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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선지는 확실한 것 부터

문학 개념어의 확실한 이해는 판단을 줄인다

확실하게 틀린걸 찾자

문학을 읽을땐 사실적 이미지만 잡아두자

생각을 오래하면 틀린거니 넘기자

문학은 평가원의 선지를 분석하고 내가 그에 어떻게 반응하는 지를 분석하는 오답노트를 쓰자

모르는 어휘는 항상 찾고 예시도 들자


이것들을 길게쓰는 건데

큰 의미가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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