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탐 정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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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 경제 정법 중 택2가 아닐까
올해는 윤사 정법
국어 2지문 날로 먹잖음
비판적 독해, 추론적 독해 날로 먹으면 사실적 독해도 날로 먹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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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06
님 문과셨음?
과는 문과임
정법 선택자라고 법지문 안보고 풀 수 있는 거 아닙니다....
배경지식은 있으니 그 메커니즘이 쉬워지지 않나요
정법은 정말 넓고 얕게 배워서요 ㅋㅋㅋㅋ 법적 사고력 정도는 활용할 수 있죠
사실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봐서
법지문이 쉽게 읽히긴 해요
전 윤사 생윤 일단 이 두 시너지 효과로 개념 양 10퍼센트는 줄어들고 국어지문 가끔 가다가 철학 나오면 한문단 넘겨읽거나 운 좋으면 아에 지문 안보고 풀수도 있다는 것이에여......
친구가 헤겔 개 쉽게 풀었다는 거 듣고 현타 왔습니다;....
헤겔은 그 친구가 똑똑해서...... 쌍윤에 헤겔 안나와요 ㅠㅠㅠ

뭐고근데 닉네임 뜻이 미지의 책벌레라는 의미예요?
미지의 공간 속(책 속) 책벌레
처음봣을때 공허의 책벌레인줄 ㅋㅋ

롤충생윤 했는데 작년 6평 베카리아 ㄹㅇ 개빨리 읽은듯요
그건 저도 빨리 읽음
베카리아는 몰라도 사회계약론을 알아서
걍 스키마차이죠.
헤겔을 몰라도 변증법적인, 이원론적인 대립과 조합은 인간 사상사에서 상당히 많이 다뤄지는 모습이니까.
이런 느낌이구나. 하고 이해하기 쉽죠.
요즘 과학 문식성 늘리려고 교양서 벅벅.. 읽는중
그런데 그 배경지식을 노력 없이 얻는 게 크니
님 ㅎㅇ 이제 처음 보네
독서실에서 집에 오자마자 곯아떨어짐...
2시간쯤 푹 자고 일어난듯..
다시 자요 ㅋㅋㅋㅋ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