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 저도 꿈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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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골 중학교에서 국어 가르치면서 작은 문학동아리 운영하거나 사서 맡아서 소설 추천해주고 싶었어요.... 성인이 되고 나니 이런 꿈도 멀게 느껴지니......... 에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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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골 중학교에서 국어 가르치면서 작은 문학동아리 운영하거나 사서 맡아서 소설 추천해주고 싶었어요.... 성인이 되고 나니 이런 꿈도 멀게 느껴지니......... 에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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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만화가
한번 해보죠
"재능의 부재"
XKCD만 봐도
재능은 넘을 수 잇습니다
예체능에서 재능은 절대적임
제가 글만 봐서일수도 있지만
ㅅㅂ 트와일라잇만 봐도 그건 아닙니다
왜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십니까
제게도 꿈은 있습니다
죄송해요....... ㅠㅠㅠ
소박한 꿈일수록 생각보다 힘들기 마련이죠
노라쟝 문학 미소녀였던것이에요..
노라쟝은 카와이한 이세게 백발여고생 미소녀였던 거에여

근데 노라쟝 맘만 먹으면 교대 갔는데 안 간거잖아요합격까지 했는데........ 에휴이네여 정말
아 미안 실수함 ㅠㅠ ㅈㅅ
네(?) 아야님 잘못하신 거 없으니 괜찮은 것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