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사람드루왕^-^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600710
문과에서 국어b형 다맞기(1등급말구 다맞기). 다른과목도 물론 다맞기. 아무튼 전체 최대1~2개 틀리기.
위한 준비 및 노력 그리고 수능날 그만큼의 결과 받기.
vs
(문과때국b1등급,영어1등급이었음.수학도.) 이과때도 큰 변수없는 한 국a,영어1등급 유지.
문과수학1등급~만점 수준에서(이과는노베이스) 이과 수학 1등급 끝자락이라도 받기
이과 과학 2과목 전부 1등급 끝자락이라도 받기. (생1, 지1 할 예정임)
위한 준비 및 노력 그리고 수능날 그만큼의 결과 받기.
-----------------------------------------------------------
의대나 치대 가고파요. 원래 선천적으로(?) 수학 과학을 더 좋아하는 성형이 짙은데
과선택잘못해서 그냥 계속문과하다가 의치대 가고싶어서 반수하면서 돌려볼까 생각중인데.....
3~4월은 대학생활빡시게하다가... 5월부터 본격준비들어갈건데.
교육과정도 바뀌고 하니 1년이내에 의치대를 가야하므로(의치대성적안나오면 그냥 본래 학교에 잔류 예정) 2016 수능으로 끝낸다 생각할 때 어떤선택을 하는게 좋을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답은 이미 정해짐
?
의대나 치대 가고싶으면 이과에서 도전 하셔야죠
엄청난 고민중이라서요 ............
정말 중대합니다....20대의 1년은 소중하니까요 ㅠ,ㅠ
이과수학을 대학가기전에 지금 한번 해보세요
닉네임이 지리군효
왜효 ㅋㅋㅋ 요즘바나나가 그렇게 땡기더라구요
델몬트께 참 굵고도길죠
?
초코를 발라 검은 델몬트 바나나는 더 탐스럽고 맛나 보이죠
이 경우는 반수 비추천합니다
이과 수학이랑 생물 지학 우습게 보지 마세요
생재수가 더 좋을 거 같아요
우습게보는건아니구요ㅠㅠㅠ 진짜 어마어마하다는걸 알기에 고민하는거에요 ㅠㅠ 지금 전부1등급은 나오니깐 한번더해서 문과 만점수렴할지 아님 이과로 바꿔서 할지. ㅠㅠ 딱히 다른데 가고싶은덴느 없구....의대치대가고싶어요.
저기 위에 쓴 반수가 그냥반수가 아니라 삼반수라서요
재수해서 문과 그대로 해서 만점받거나 1~2개 틀려서 원치 or 이대의대 가야지 생각했는데
수능당일날 1등급은 나와도 만점을 받기가 되게 힘들더라구요ㅠ
저도 의치대가 너무가고싶어서
쌩삼수도 생각을 해봤는데....ㅠㅠ 하..ㅠㅠ 그건 넘 좀 제가 못버틸거같아서 빠르면 3월 한달내로 빡시게 대학생활하고 4월에 바로 고향으로 내려와 준비를해볼까 생각중이에요ㅠ
솔직히 반수면...
머리가 비상하지 않은이상 어렵다고 봐요
수학이 작년처럼 쉬우면 모르겠는데 보장이 없으니..
닉네임이 참...
그건 그렇고... 문과/이과 교차 비교들 많이 하시는데 의미없습니다
문/이과 분류 자체가 정말 의미없는 것이어서 철폐를 앞두고 있구요...
초등학생 문이과 나누어서 우등생 별도 관리하나요?
그냥 원래 이것만 배우고 이것 잘해야 된다고 생각하면 그만입니다
문과형이니 이과형이니 웃기는 소리하고 있어요...난 외우기를 못해서 이과형이다?
군대 가봐요...죽인다고 하면 두페이지를 5분안에 토씨 안틀리고 외워요...
난 수학,과학을 못해서 문과다? 공부를 못하는 것이겠지..머리 또는 노력이 딸려서...
문과과목은 쉽고 이과 과목은 어렵다? 쉬우면 뭐하고 어려우면 뭐해요? 나만 쉽고 나만 어렵나? 어차피 각각 상대평가 머릿수 잘라서 원하는 대학가는데...운전면허시험인가? 누가 유리하고 뭐하고 따지게...
다 잘하는데 하고 싶은 꿈이 있어서 그쪽 대학 알아보니까 문/이과 한쪽을 가야한다더라...그래서 계열 선택했다..이게 공부에 적합한 학생이냐? 아니면 그냥 쓰렉이냐 하는 기준이 되야 합니다
못하면 못하는 순서대로 절벽에서 떨어뜨려 죽인다 라는 상황에 처하면 다들 정신차리고 알량한 문이과 논쟁 집어치우고 전과목 다 잘할 겁니다...문과--->이과 전향시 뭐가 몇점이 되고 말고 그런 것 없습니다
그런 것 돈들여서 통계 내어 본 적도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고등학생 이과...참 어떻게 보면 쥐뿔도 아닌 한줌의 부스러기 지식으로 참 잘난 척 많이 합니다
대학 미적분학이라고 있어요 그저 기본적인 정도죠...굳이 말하면 이과출신들은 좀 유리한 과목...연경 친구들은 필수였거든요...갑자기...그런데 어지간한 공대 애들보다 더 잘해요..왜? 첨 배우니까 긴장해서 열심히 하고 안할 수없는 필수였으니까...
이런 점이 바로 공부는 관심과 성의에 불과하고 고교 이과는 참 깃털같은 정도의 지식이다라는 반증입니다 그냥 나는 고등학생입니다 그런 것이 정답이지..문과입니다...이과입니다 낯도 두껍네요..뭘 배운다고..ㅋㅋㅋ 아무 걱정마시고 그냥 열심히 하면 됩니다
나이 좀 지긋하신 분 같은데 말씀은 참 쉬우세요
그럼 문과-> 이과 돌려서 죽어라고 수학 하면 누구나 다 되나요??
경험 많으신 거 이해하고, 고등학교 공부가 그 이후의 내용에 비하면 참 보잘것 없다는 거 저희도 아는데
입시며, 시험에 대한 여러 현상은 분명히 어르신들보다 저희가 더 잘 압니다. 그렇게 모든 걸 통달한다는 듯이 말하시는 거 별로 보기 안 좋으세요
당신도 얼마후 나이 지긋해집니다...무슨 논박하는데 나이 지긋하다는 것을 내세웁니까? 배려입니까? 입시와 시험에 대해 어르신보다 잘 아시다고요? 그러면 당신은 왜 입시제도 시험제도 나보다 더 나이 지긋한 사람들이 만든 것에 순응합니까? 나이 무척 지긋한 대학총장과 교직원 몰아내고 직접 학생 자치기구 만들어서 강의도 하고 제도도 만드시지...왜 못하나요? 잘 안다는 그 교만함은 어디서 나올까? 패기와 의욕이 세상을 만들어가나? 면접관 앞에서 주루룩 앉아서 붙여달라고 잘보일때는 언제이고, 책상 엎어버리지 그랬어요? 니들보다 당사자인 우리가 잘 아니까 잡설하지 말라고....앞으로 취업이고 진급이고 사회생활이고 전 부 그런 식으로 해보쇼..미혼이면 결혼식도 우리가 더 잘아니가 어른들 덕담이나 참견말고 꺼지라고 하고...
어이쿠, 교육부고 뭐고 하는 꼬라지 보고 있으면 저희가 엎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드는 줄 아십니까? 저희는 교육 제도에 관해서만 아는 게 있으니까 그 이외의 것에 대해 말을 못하지만, 각 분야별로 볼멘소레 많이 나오겠죠? 근데 왜 뒤집어지지 않을까요? 힘이 없어서죠^^
여기저기서 불만 표출 다 하고 다니면 힘 없는 놈이 어떻게 살겠어요^^
이과가 더 우월하다며 부심 부리려는 건 아니지만 이과 쪽이 더 공부하기 힘든 건 사실인데
처음부터 나이 많으신 거 티 나는 말투로 고등학생끼리 문이과 차이를 우습다는 듯이 깔아뭉개고, 3년 동안 수학 공부 해온 이과학생 사실상 바보로 만드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