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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아앙 [404479] · MS 2012 · 쪽지

2015-01-29 00:45:25
조회수 1,150

연대 영어 시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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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어렵나요??

그리고 못 보면 불이익 같은 거 있나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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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스 · 521684 · 15/01/29 00:48 · MS 2014

    못보면 일학년때 영어수업 추가로 듣는거 아닌가요?

  • 23136737 · 486427 · 15/01/29 00:48 · MS 2013

    대학기본영어 대학영어 고급대학영어 웨이브
    이렇게 나뉘는데 대학영어는 상대평가 고급대학영어는 절대평가 웨이브는 그냥 수업안듣고 에이쁠
    대학기본영어는 그걸 듣고 대학영어를 또들어야되요. 적당히만 보시면되여 너무대충만 안하년 대기영 잘 안나와요

  • 므아앙 · 404479 · 15/01/29 00:50 · MS 2012

    헐..... 고대영 이상 나오려면 어떻게 하면 되죠?? 수능은 작년 올해 둘다 백분위 98이긴 한데ㅜㅜ

  • 23136737 · 486427 · 15/01/29 00:54 · MS 2013

    두가지가 나뉘는데요. 말하기시험이랑 쓰기시험이에요. 대학영어1이 말하기고 대학영어2가 쓰기인데 각각 수업을 1학기 2학기 나눠듣고요. 이번 영허시험으로 대영1대영2가 따로 평가되요. 말하기는 주제주고 시간준다음에 그거에 대해서 말하는식으로되고요. 쓰기도 주제주고 그거에대해서쓰라고하는식으로돠요.

  • 므아앙 · 404479 · 15/01/29 00:56 · MS 2012

    토플 라이팅, 스피킹이랑 포맷 비슷한가요?

  • 23136737 · 486427 · 15/01/29 00:56 · MS 2013

    제가 토플본적이 없어서 모르겟네요.

  • 므아앙 · 404479 · 15/01/29 01:02 · MS 2012

    답변 감사합니다~

  • 크리스! · 531014 · 15/01/29 00:48 · MS 2014

    못보면 안좋죠

  • 므아앙 · 404479 · 15/01/29 00:50 · MS 2012

    구체적으로 어떻게요??ㅜㅜ

  • 덩키유혼 · 481277 · 15/01/29 00:56 · MS 2013

    수시 애들이 깔아주는데 뭔 걱정? 수시도 영어스펙 갖추고 들어온 애들은 중간 이상 하겠지만, 웃긴건 영어권에서 주구장창 공부하고 요건 채워서 특례로 온 넘들이 토종들 상대로 웨이브에 못드는건 불가사의.. 이런 넘들 다 입학 취소해 버려야하는데..잘못 뽑았어...

  • 므아앙 · 404479 · 15/01/29 01:03 · MS 2012

    혹시 고대영이랑 웨이브 비율 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 덩키유혼 · 481277 · 15/01/29 03:35 · MS 2013

    웨이브 정도면 상위 5% 이내로 가져가지 않겠어요? A+ 거저 줄정도면..더 줄이거나 아예 일정점수 획득자만 데려갈수도..참고로 라이벌인 고대도 신입생 영어시험 3단계 레벨로 나누지만 최고단계는 5%정도로 자르는데... 고대는 지필로만 하고 연대는 시험방식은 복잡한데....일반인들이 알면 참으로 실망스러울 정도로 신입생들 성적 형편없는 것은 둘다 마찬가지일 것임....왜냐하면 시험 시기가 입학예정생들 주구장창 즐기는 분위기인데다, 못봐도 패널티가 없어서 대충대충...인센티브도 주고, 패널티도 주어야 긴장할 듯...예를들어 너무 못보면 입학취소.이러면 전체 평균이 확 올라갈겁니다.....캬~수학능력 부재로 입학을 취소할 수 있다 라는 규정을 만들고 교육부 승인받으면 되는데...그래야 몇년전 언론에서 지적한 샤대의 어처구니 없는 영어, 수학 낙제자들도 다 쫓아낼 수도 있고..이게 국민정서 아닌가요? 적어도 스카이 대학생은 공부 하나는 좀 잘해야 국민들이 안심하고 잠을 자고 세금과 공과금이 안아깝죠...이건 뭐 자기들 일 아니라고 사탕발림 명분을 달아서 늘려놓은 막대한 수시정원 채우기 급급해서 아무나 막 뽑아대니..개판 일보 직전...기초 미적분도 제대로 못하고, 아니 삼각함수 합성도 한참 걸려서 낑낑대고(심지어 어떤 색히는 자기네 고교에서는 그런 것 안배웠다나..자랑이다!) 벡터응용 문제 같은 것은 수능에서 아예 제끼고 풀지도 않은 것들이 정시로 지거국 공대 겨우 갈둥 말둥 해놓고 개도 통과할 등급 간신히 맟춰서 공대 수업에 앉아서 선배들 기름집 취업해서 초봉이 5000이 넘는다는둥 똥같은 소리나 해대고 과잠이나 제일먼저 맞춰입고 쎄려 처돌아다니니...쟈식들 안했으면 와서라도 열심히 하든지..어려운 과목을 다 피해가고 널널한 교양만 마우스 전투벌여서 학점따서 무식을 세탁하니...그런줄 뻔히 알면서 대학측은 수시출신들이 더 대학생활 잘한데...근거가 뭐냐고 하니까....ㅋㅋㅋ 학점 평균이 더 높다네...학점...ㅋㅋㅋ 아이고 참...기가 차지...저 뭐같은 대학보면 만점에 수렴하는 학점 보유자들 참 많더라...한학기내내 한달 정도만 학교 갔다는데 4.0이 넘었다고 스스로도 놀라는 것 흔히 본다...대학측도 참 쓸데없는 짓거리 뒤로 몰래 하고..그시간에 수학 영어 기초실력이 있는지 없는지 부터 따져보겠다..벌써.뭐가 찜찜하고 캥기니까 몰래 그런 통계 내보았겠지...당당해봐 그냥 우리는 다 잘해요~ 이러면 그만이지..ㅋㅋㅋ 과외하는 애들 장사안된다네..스카이 다니면서 정시냐 수시냐 질문이나 당하고...수능 점수 확인서는 평생 발급받게 되어 있으니, 그거 매번 제출하라고 하고...수시면 어느 트랙이냐 확인당하고..아이고 아이고 창피해라..명색이 어물전에서 꼴뚜기를 안 팔수도 없고..팔자니 아가미를 우러러 한점 비늘이 없는 엄한 생선들까지 가끔 꼴뚜기와 비슷한거 아니냐고 오해나 받고...이런 문제는 수시 자체 때문이 아니라, 말도 안되는 수시비율 때문이다...알면서도 쉽게 못고치지...꿀빨던 기득권 내지 기득권 향유 후보자들의 반발 때문에...스카이에서 10에 7이 수시니까..따져보면 정시들이 죽일넘들이네...같잖은 저질 수능 일회성으로 잘보고 운좋게 들어온 거야? 정시로 붙은애들 맞아? 수능 운 좋으면 스카이 막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