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인강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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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지방에 있어서 인강만 들었을때 현인강 차별있는거보고 너무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현강 다니니까 당연한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한달에 30이면 일년 다니면 300정도인데 현강이 질문 직접할 수 있다는 메리트만 가지기엔 너무 그렇잖아요 인강생일때는 현강 자료 원한다는게 이해가 되었는데 이제는 반대의 상황에 있으니까 오히려 한달에 그 돈내고 다니는데 다 제공해주면 그게 오히려 불합리한거 아닐까 생각도 들고... 이래서 자신이 속한 상황에 따라서 가치관이 다르게 정립되나봐요... 다들 현인강 차별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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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합격자 평균이 393, 394점이거든요 3,4점차이는 많이 상향인가요???...
현강이 메리트가 있어야하는건 맞다고 생각해요 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당연히 있어야죠

인강생이지만 있는게 맞는듯강사입장에서도 현강 메리트를 만드는게 이득이지 않을까 하는
그쵸 ㅠㅠ 근데 한번씩 큐엔에이에 인강에도 제공해달라는 건의와... 그걸 받아들여서 준비중이라는거 보면 조금... 기분이 그렇네요,,, 형용할 수 없다...!
자료뿐만 아니라 현장 촬영할때 현강생들 앞에서 카메라 대고 소통하는 경우도 있던데 정말 무례한거 같음 ㅋㅋ
한번씩 학생보다 카메라 많이 보시는 분들 계시긴 하더라구요,,
현강을 인강찍으려고 하는 샛ㅅ기들은 진짜 아 ㅋㅋ
두가지 모두 경험함으로써 식견을 넓히셨네요
이것도 크게 보면 정치인데 정치에서 무조건 옳거나 선한건 거의 없다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