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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덕이 [834351] · MS 2018 · 쪽지

2022-04-02 23:26:57
조회수 251

왜 대다수의 미용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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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적당히 잘라달라고 하고 많이 자르지 말아달라고 당부해도 짧게 자르려고 기를 쓰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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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사꾼 이름이 · 863326 · 22/04/02 23:30 · MS 2018

    정확하게 오더를 안해줘서? 전 매우 디테일하게 말해서 항상 원하는대로 얼추 나옴..쿠ㅜㅜ

  • 다덕이 · 834351 · 22/04/02 23:31 · MS 2018

    앞으로는 눈치 안 보고 정확하게 말하고 미용사가 그거 거절해도 똑 부러지게 자기 소신 지켜야겠네요... 제가 뭔 말만 하면 '이렇게 하면 좀...' 이런 반응이라서.

  • 농사꾼 이름이 · 863326 · 22/04/02 23:31 · MS 2018

    맞아요 그리고 오히려 자기 주관 딱딱 강하게 말해주는거 더 좋아해요
    저 가면 자주 듣는 말이 원하는대로 잘 말해줘서 자르기 편하다고 좋다고 해주심 항상
    넘 눈치보지 마요

  • 다덕이 · 834351 · 22/04/02 23:32 · MS 2018

    감사합니다... ㅠㅠ 앞으로 미용실 갈 때는 속으로 '닥치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해!' 이 마인드 장착하고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