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이 설문조사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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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ealth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9
환자들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처방 못 믿어”
의협 환자 대상 설문…응답자 95%, ‘안전성 신뢰 못해’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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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무리 의원에 내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했대도 95%는 너무하지 않나 싶어서 읽어보니까
‘대법원 판결 상 한의사가 X-ray와 초음파영상진단장치 등의 현대의료기기를 활용해 진료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1,276명(76.9%)이 그렇다고 답했고, 380명(22.9%)이 아니오라고 답했으며, 4명(0.2%)은 답을 하지 않았다.
이어 ‘만약 한의사가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해 진단 및 처방을 내릴 경우, 그 결과를 안전하다 생각해 신뢰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76명(4.6%)이 그렇다고 답했고, 1,581명(95.2%)이 아니오라고 답했다. 3명은 답을 하지 않았다.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으로 건강보험료의 인상은 불가피 할 수 있다. 건강보험료 인상을 감수하더라도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에 동의하십니까?’라는 질문에는 그렇다(65명, 3.9%)는 답변보다 아니오(1,594명, 96.0%)라는 답변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라고 하는데.. 설문을 저런식으로 하면 안되죠;; 기본중의 기본인데
이건 답정너잖아요 ㅠㅠ
'대법원이 안된다고 했다' 로 선입견 먼저 심어주고,
'근데 한의사가 진단하면 안전하겠느냐' 로 대답 유도하고,
'건보료 올라간다. 찬성하냐' 물어보면... 에휴... 꼭 저렇게 했어야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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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한의협도 다르지않죠 뭐
한의사가 전통방법으로만 치료해야하는가?vs의료기기를 활용해서 진료해도 되는가?
이렇게 물어봤던걸로 기억
답정너 설문조사
의협도 그렇고 한의협도 기본이 안되어 있네요ㄷㄷ
사회탐구 사회문화과목에 저러면 안된다고 배우는데...
너무했네
ㅇㄱㄹㅇ
저분들 사탐 안하셨답니다 이글 내려주세요
깨알같은 자연계 선생님들
유도질문 이중질문 모호한표현 배타성 ㅋㅋㅋㅋ사문잼
당연한것을 가지고 설문조사하는 현실이 코미디 일뿐 .....
이과라서 그런가 설문지 누가쓴거지 고등학생이 더 잘 만들듯 저거만든 의사보다
사문 좀만 공부해도 아는건데 국민을.호구로아나
ㅋㅋ와 인성이 드러나네요 ;;;;의협애들 진짜 기본이 안된듯
한의협 애들은 뭐 기본이 되었나요 ㅎㅎ 이번에 인성 다 드러났죠
한의협도 설문 똑같이함
ㅋㅋㅋㅋ한의협은 괜찮고 의협이 하면 인성드립치시는 한의대생 출몰
이미 끝난 얘기 아닌가요? 왜 자꾸 이런 자료가 올라오는지.. 선동이라고 밖에 볼 수 없겠네요 ㅎㅎ 시시비비를 떠나서 결과가 나오면 인정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 한의사 분들은 무슨 콧대들이 이리 높으신지ㅜㅜ 정작 판결 나기 전에 판결 기다리자 정부가 알아서 할 거다 이런 말 하시던 분들은 한의사 측 분들이 훨씬 많았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ㅎㅎ 확실히 오르비에 상주하시는 몇몇 한의사 분들 때문인지 오르비는 지나치게 한의사에 대해 호의적이네요.. 컨셉들을 잘 잡으신 듯 약간 피해자 이미지로 ㅋ 의르비도 틀린 말이죠 한의르비인 듯
ㄴㄴ그건 모르겠고 애초에 의대 훌리들이 너무 많아서 아무생각없던 사람들이 의대쪽 싫어지게 된게 큰듯
의대가 훌리가 많나요? 현실은 이것보다 훨씬 심합니다.. 20대 중반의 사회 나가신 분들한테 물어보세요 오르비 수험생들은 귀여운 수준이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어그로 티어 실버티어 드립니다 분발하세요
아이고 언랭인줄 알았더니 실버씩이나;;
감사합니다~
그렇게까지 겸손은 안 하셔도 되요 ㅋㅋ
ㅋ ㅑ 일침 갑
이제는 하도하도 안되니깐 상관도 없는 치대생에게 까지 일침놓는 의사성님들 ㅋㅋ
네 정신승리 지리구요
뭐에대한 정신승리요?
그냥 생각없이 말하고 보는 스타일이신듯
이거 글올리신분 치대생이랍니다 헛소리하지마세요
한의사집단이 먼저 여론조사를 이용해서
'한의사들이 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국민들의 여론이다' 와 같은 주장을 했었죠.
한의사쪽 여론조사의 질문은 ‘한의사가 보다 정확한 진료를 위해 X-ray, 초음파, 혈액검사 등과 같은 기본적인 의료기기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는가’ 였습니다.
질문이 편향된 건 한의사쪽 여론조사도 마찬가지인 듯.
피장파장의 오류를 저지르면 안되구요
한의사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의사 잘못한건 잘못한겁니다.
의사 잘못 글에 한의사는 어쩌구 할 필요 없어요
의사쪽이 본문과 같은 여론조사를 실시하게 된 원인이 먼저 실시된 한의사쪽의 여론조사이기 때문에 피장파장의 오류로 볼 게 아니죠.
이걸 피장파장의 오류로 몰고가는 건 적반하장이라고 봐야..
한의협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여론조사를 공동으로 실시하자는 제안했다네요 참고 ㅇㅇ
한의협에서 저렇게 잘못된 조사를 했다고 의협에서 한게 정당화되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둘다 잘못한겁니다
님은 원인이 한의협에 있다 했지만
한의협의 잘못된 조사로 인하여 의협의 잘못된 조사라는 인과관계는 성립하지 않지요.
1. 학생 A(한의사협회)가 학생 B(의사협회)의 뒤통수를 때리고 도망갑니다.(자기에게 유리하게 편향된 여론조사를 실시)
2. 잠시 후 이번에는 B가 A의 뒤통수를 때리고 도망갑니다.
3. 그러자 A가 B를 향해 "가만히 있는 나를 왜 때리냐"고 반문합니다. (상대방의 여론조사가 편향되었음을 지적)
4. B는 어이가 없어서 "니가 먼저 나를 때리고 도망간거 아니냐"고 하니까 A가 "나는 지금 니가 나를 때린걸 지적하고 있는건데 먼젓번에 내가 너를 때린 걸 끌고 들어오는건 인과관계가 없는 일을 끌고 들어오는 피장파장의 오류다"라고 합니다.
5. A가 B를 때리고 도망간 제1행위와 B가 A를 때리고 도망간 제2행위 간에 엄밀한 의미에서는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지만 과연 A의 주장이 사회적으로 수긍을 받을 수 있을까요?
A의 주장이나 B의 주장의 목적이 본인 행위의 정당성을 역설하기위한거라면 누가 더 부도덕한지 우열을 가릴수가 없죠
일단 글쓴이는 치과대생이고 의협의 잘못을 지적했는데 여기서 의사관계자분이 한의협을 들먹이는건 "이 행위는 정당하다"라고 외치는 꼴밖에는 안되는건데요
그게 피장파장의 오류임
차라리 우리의 설문조사도 잘못되었지만 비슷한 오류를 저지른 여론조사도 믿지마라는 식으로 적지 그러셨나요
그리고 몇 악질적인 한의사 분들.. 한까 욕하지 마세요 ㅎㅎ 님들이 하는 짓도 똑같은 의까짓입니다 본인들이 욕 하는 사람들이 하던 짓을 똑같이 하고 계시다니.. 재밌네요
여론조사방식까는게 의까짓이라 말하는게 정상인가요? 제정신 x
그게 아니라 이미 끝난 얘기인데도 지속적으로 편향된 자료 들고 오시는 분들이 많이 보여서요 ㅎㅎ 한의학에 대해서 편향된 자료 들고오면 한까라면서 개처럼 까이던데..
이 글 어디요?
지금까지 글들 보면 많았습니다 이 글에 있다고 한 적도 없는데;;; 제 댓글을 그렇게 멋대로 읽으시면 난감합니다..
이 글에 없었는데 이 글에 댓글을 적는게 난감합니다::::
이사람은 항상 별 상관없는 글에서도 다른 글 주제 끌고 들어와서 먼저 어그로를 끔.
그리고 한의대생들이 자기 건드니까 자기도 이러는거라고함 ㅋㅋ
아래 대댓이 안 달려서 다시 답니다
제가 말한 경향들이 이 글까지 이어지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서 쓴 겁니다
여론 조사 방식을 자기한테 유리하게 하는건 어찌보면 매우 흔한 일이고 자주 남용되는 방식인데, 의협이 그랬다라고 콕 집어서 얘기하면 아무래도 의사측 입장에서는 의까짓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반대의 경우 한의사 분들도 마찬가지 반응을 보였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댓글 다시고 왜 지우셨나요? 궁금..
뭐 보긴 했지만 ㅋㅋ
말도 안되는 댓글에는 무플이답인거 같아서요
반박도 못하시면서 그런 말씀 하시니 싱겁네요.. 암튼 수고요
이런건 까일만 한것 같은데요..ㅋㅋㅋ
'귀하께서는 한의사가 보다 정확한 진료를 위해 X-ray, 초음파, 혈액검사 등과 같은 기본적인 의료기기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다.
이에 대한 답변으로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되므로 한의사의 기본적인 의료기기 활용을 인정해야한다 ▲한의사는 진맥과 같은 전통적인 방법으로만 진단해야하므로 한의사의 의료기기 활용은 이루어져서는 안된다 등 2가지다.
한의협 설문조사 문항
한의사쪽 여론조사의 질문을 보면 '보다 정확한 진료를 위해'와 같은 가치지향적인 표현을 질문에 포함키켜서 긍정적인 응답이 나오도록 유도한 거죠. 명백한 편향임.
이 글 첫 댓글 제가 쓴 건데 읽고와보시길....
댓글 읽어봤는데 저는 치대생이니 한의계가 어떻니저떻니 하지 마시고요, 솔직히 저는 의료기기 허용문제 모르겠습니다. 입장이 없는 것 같아요. 이말도 맞는거같고 저말도 맞는거같고 그래요.
근데 만약에 제가 의사쪽과 같은 입장이었어도 이 설문조사는 똑같이 실망했을겁니다. 이거는 자존심 구기는 일이에요 의사쪽에서도. 그걸 확실히 아셔야죠. 국민들 속이려는 목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 악의적으로 질문을 편집한 여론조사결과라고밖에 안보입니다... 근거를 삼으려면 깨끗하게 했어야죠. 명분이나 정당성을 본인들 스스로 부수고 있으니 속이 타지요. 저도 사람들이 진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한데.
제 3자라고 말씀하시면서 의협이 잘못한 자료만 콕 집어서 올리시니 의사 측에서는 황당할 수밖에 없죠
게다가 설문조사를 자신들한테 유리한 방식으로 왜곡하는게 한두번 쓰이는 방법도 아닌데 굳이 그걸 가지고 이러시니..
물론 님이 이 자료만 보셨을 수도 있고 글 올리는건 님의 의사에 달린 일이지만, 아무래도 민감한 문제이니 만큼 공정하게 글을 쓰셨어야 한다고 봅니다
네.. 저는 그래도 아고라 이런거 아니고 '의협 설문'이라니까 기대하면서 봤단말이에요 ㅠㅠ 에휴...
애초에 이런 밥그릇 싸움 문제에 의협이나 한의협 측이 조사한 설문 조사 자료를 기대하면서 보는게 좀.. 당황스럽네요
그런 생각이면 하질 말아야죠;; 본인들이 그런식으로 생각하는데 이걸 왜해요 더 악의적으로밖에 해석이 안되네요...
의협이든 한의협이든 다른 직업들이든 집단이 모이면 이익을 과도하게 추구하는 방향으로 변하는 경우가 허다하더군요 어찌 보면 전부 다 그런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의사에 대한 어떤 환상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의협의 문제라기보다는 집단의 문제입니다 고로 그다지 실망하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만.. 실망하셨다면 의사를 너무 신격화하신 것 같습니다 ㅎㅎ;; 다 똑같은 사람이고 집단일 뿐입니다
신격화라뇨 말도 안되는.. 설문을 한 이유가 이런 논란을 '국민적인 여론으로 반대편(한의사측)을 묵살시키고자'하는 목적이었을텐데, 그런 목적에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은 '공정한 여론조사'인게 당연하잖아요. 95%정도로 국민여론이 형성이 됐으면 논란이 종결될테니 관심이 가서 클릭해본거고, 읽어보니 조사방식이 저래서 실망한거죠. 그럼 의협이고 한의협이고 다 비도덕적이고 본인들 잇속 챙기기에만 바쁘네 쟤들 하는 말 다 거짓말이고 믿지말자고요? 그랬다간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다 망해요.
그런데 그런 일이 비일비재 하다니깐요..? 팔은 안으로 굽다 보니.. 그러니까 제 3자가 행한 설문조사 자료들을 보시라구요ㅜㅜ 님처럼 개인은 선량할 수 있습니다만 어느 직업이든 집단으로 모이면 거~의 대부분 과도하게 이익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변하더라구요
휴.. 알겠습니다 ㅠㅠ 뭐가 맞는지 저도 궁금해요 답답해서 그래요
어찌 됐건 남을 때린 건(자기에게 유리하게 편향된 여론조사를 한 건) 잘못한게 맞는데
먼저 남을 때린 사람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먼저 남을 때린 사람보다 남한테 맞고 나서 복수심(?)으로 남을 때린 사람에게 비난의 화살이 먼저 가야할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한의협보다 의협을 먼저 때릴려고 이 글 올렸다고 생각하는게 더 웃긴걸수도
생각보다 피해의식이 상당하신듯 의사분들이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냥 진맥하세요 ~ 남의 밥그릇에 숟가락 끼우지말구요~ 양심껏 사세요
의협이 오랜만에 일 좀 잘하고 있네
근데 궁금해서 그러는데 만약 의협이나 한의협이나 공정한 설문을 하고자 했으면 어떻게 물어봤어야 했나요??
솔직히 이해당사자만 날뛰는거지 일반인은 별로 상관도 안하는거 같은데 ㅋㅋ
양까들 몰려오는 소리 들리네...
한의사 분~ 그냥 진맥하시고 한약 처방하세요~ 복잡한 논리싸움하실필요없어요~ 그냥 남의 밥그릇 탐하시면 안되는겁니다. ~ 양의들이 침놓고 뜸하면 좋겠습니까? 동의보감의 진단법은 진맥입니다.
진맥에 자부심을 가지세요~~
설문 셋팅이 잘못되긴 했네요ㅎㅎ 설문군 수집부터;;ㅋ
어차피 정치적인 싸움의 홍보자료 수준이라 실제 전문위원 토론 테이블에선
아마도 무시될 자료일 겁니다. 언론전에서 대중홍보로 효과는 있겠지요.
양측 다 변론증거 꾸러미의 한 가닥 정도로 저런 수치화된 자료 들고 가는거고
실제론 언론타서 그냥 지나가며 보는 사람들한테 호소하는 메세지니
그러려니 해도 될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