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스터디 9일차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5762907
벌써 D-237 아니 D-236, 그 기간내에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후다닥 지나가는 D-숫자가 주는 압박감은 변함이 없다. D-DAY가 되어 후회 가득하지 않기를 바라며 압박 속에서도 계속 꾸준히 해야할 것을 할 예정이다. 가끔은 작년의 악몽이 떠올라 괴롭기도하지만 과거를 바꿀 순 없기에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한다. 다 포기하고 싶어도, 끊임없는 의심이 들어도 일단 할 것.
오늘의 반성: 유난히 우울한 생각이 많이 들었다. 자책도 심했고 공부 중간중간 딴 생각도 많이 했다.
오늘의 칭찬: 복잡한 생각 속에서도 공부를 놓지 않은 것. 조금만 버티면 다시 집중 가능!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두 곡선이 접한다-식의 직접적인 서술이 가능한가요? 제가 이것때문에 중3교과서부터...
-
내후년 교육과정(탐구) 찌라시 11 1
과탐 - 1과목 2과목 통합 후 재분리 ex)물리1,물리2 --> 물리, (과목명...
-
헌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
7월 학평이군요... 고3들이 7월 학평을 치는 동안 2022 개정 교육과정 관련...
-
https://www.youtube.com/watch?v=uyaf_cqg_Wg...
-
애들 너무 붙잡아놓는듯..
-
제 여동생이 고2 문과생입니다. 제가 현재 대학교 1학년인데 제가 고3 때는 문과...
오늘자로 D-236인데요…?
제가 인스타글 때문에 착각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앗 ㅋㅋㅌㅋ 너무 당황하셨을까봐 걱정되네요 이주일이 증발된 거나 다름없으니
ㅋㅋㅋㅋ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