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에서 망하는 타입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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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딱 이타입인데 실전에 약하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고충이 많아 난 죽기살기로 했어도 점수는 항상 제자리고, 내 공부과정을 지켜보는 선생님들은 이해가 안간다고 해 .. 분명 잘하는것처럼 보이는데 실전에선 털리니까
이게 뭐가 문제라고 생각해? 단순히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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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일때는 본능?대로 풀어서? 나쁜 습관이 계속 나와서 그러는듯
나쁜습관? 난 실전이든 집모든 항상 정해진 행동양식 이런게 없어 그래서 약간 감으로 푼다?는 느낌이 강하거든,, 근데 그게 집모만 먹히나봐 이걸 고쳐얗는 걸까??? 글고 내신이 더 문제인건 내신은 집에서 기출 시간재고 푼거랑 점수차가 심하게 나 심리적요인도 있어서 약을 먹긴하는데 나아지진 않더라고
어.. 님 저랑 비슷하신듯
감으로 풀어서임 제가 그래서 수능이 커리어 로우임 ㅋㅋㅋㅋㅋ ㅠㅠ
저는 오히려 실전에서 각성하는 타입.. 특히 국어 영어에서는 모든 능력을 발휘하는듯
실전에서 강한것도 재능이라고 생각해요
행동강령 모든 과목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 진짜 수학에 시간 투자 많이 했는데 문제풀때 행동강령 없이 그냥 생각나는대로 쓱쓱 감으로 풀었던 타입+실전연습 너무 안함.. 그래서 수학 모고 항상 망쳤어요
행동영역이 중요하다는 거 느끼고 수학 푸는 태도 지금 싹다 뜯어고치는중이에요 하하
근데 말들어보면ㄹ 그 행동강령 수능장가면 다 잊힌다던데..글고 저도 수학 생각나는대로 많이풀거든요 수학푸는태도가 ㄸㅏ로잇나요? 다른애들은 공부만하면 되는데 저는 왜 이런것까지 고민해야하나요 ㅠㅠ 속상해요
음.. 제가 무지성으로 현우진t 듣다가 양승진t 듣는중인데 일관되게 행동영역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댓글 알바 이런거 절대 아니고.. 그냥 해설해주시는 게 아니라 풀이에 당위성을 부여하면서 태도교정을 해주셔서.. 물론 저도 3모 보기 직전에 선생님 갈아탄거라 이번 3모때 엄청 허둥지둥댔는데 확실히 무지성으로 문제 양치기 했던 시절보다는 실력이 많이 늘고있는 과정중이라 생각해요
반 친구들 보면 진짜 다 현우진 듣는데ㅜ 뉴런 저도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뉴런듣다 잠깐 멈추고 갈아탄거라.. 근데 결국엔 실전개념도 풀이속에서 써먹어야하는건데 풀이시간이 너무 길어지거나 아님 문제 자체를 접근 못하면 결국 말짱도루묵이라 생각해서..
저 양승진 기코 들을까 생각해보고잇엇거든요...
저랑 비슷하신 타입인 것 같은데 한 번 꼭 들어보셔요 일단 문제 읽는 태도..? 가 점점 바뀌는게 느껴지긴해요
수학 문제 조건 봤을땐 옛날엔 '그래서 뭐 어쩌라고'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엇는데ㅋㅋㅋ 왜 이 조건 줫는지도 이제 간간히 예측할수 잇게 되더라구요..!! 물론 저도 들은지는 얼마 안돼서 그런 문제가 몇문제 안되긴하지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