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 졸업반 근처 학부생이 하나 적자면..
그냥 케바켑니다. 그리고 회계학이 회계원리만 들으면 오ㅋ 시발 별거아니구만ㅋ
생각하지만 중급회계, 고급회계, 세법 맛 보고 나면 종합반 학원 그만두는 사람 꽤 나옵니다.
경영대생 모두가 회계사를 자기 학문 살리는 길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에요.
싫어하는 애들은 정말 싫어합니다.
그리고 걍 하다가 안되면 CPA 1차합격을 의도치않게 스펙용으로 사용하게 될 때도 있고
(2~3년동안 1차 마저 빌빌대고 통과못하는거면 걍 접어야죠...)
CPA자체를 그냥 라이센스 목적으로 따고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는 사람도 있고(정말 소수입니다.)
웬만한 목적 의식과 자기 관리아니면 휴학안하고 학교생활 쭈욱 다 하면서 따기 힘듭니다.
CPA준비한다고 학점을 말아드실건 아니잖아요?
본격적으로 1차 준비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휴학합니다. 그리고나서 1차가 붙으면 2학기도 휴학하고 시험준비하는거고, 1차 떨어졌으면 2학기는 복학해서 학교수업 다시 듣고 그 다음해 1차 다시 준비하고. 어차피 CPA는 유예가 있으니까 보통 1차는 붙여두고 다음해에 2차 통과하는 경우가 거의 정석이죠.
일개 졸업반 근처 학부생이 하나 적자면..
그냥 케바켑니다. 그리고 회계학이 회계원리만 들으면 오ㅋ 시발 별거아니구만ㅋ
생각하지만 중급회계, 고급회계, 세법 맛 보고 나면 종합반 학원 그만두는 사람 꽤 나옵니다.
경영대생 모두가 회계사를 자기 학문 살리는 길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에요.
싫어하는 애들은 정말 싫어합니다.
그리고 걍 하다가 안되면 CPA 1차합격을 의도치않게 스펙용으로 사용하게 될 때도 있고
(2~3년동안 1차 마저 빌빌대고 통과못하는거면 걍 접어야죠...)
CPA자체를 그냥 라이센스 목적으로 따고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는 사람도 있고(정말 소수입니다.)
웬만한 목적 의식과 자기 관리아니면 휴학안하고 학교생활 쭈욱 다 하면서 따기 힘듭니다.
CPA준비한다고 학점을 말아드실건 아니잖아요?
본격적으로 1차 준비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휴학합니다. 그리고나서 1차가 붙으면 2학기도 휴학하고 시험준비하는거고, 1차 떨어졌으면 2학기는 복학해서 학교수업 다시 듣고 그 다음해 1차 다시 준비하고. 어차피 CPA는 유예가 있으니까 보통 1차는 붙여두고 다음해에 2차 통과하는 경우가 거의 정석이죠.
1차준비위한 휴학기간은 대략 어느정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