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수학 실수 극복방법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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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르비에 가입하고 나서 첫 칼럼을 쓰네요
첫 칼럼이라서 부족할 수도 있지만 열심히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먼저 제 이력부터 소개하자면
현역 자사고 수시로 의예과에 진학했습니다
6모는 80점을 받았지만 9모, 수능에서는 100점을 받았어요
6모 때는 학습량이 부족해서 되도 않는 실수를 정말 많이 했던터라..
그럼 이제 칼럼 시작하겠습니다!
실수 때문에 고민하시는 수험생분들이 정말 많은텐데요, 저는 그에 대한 철저한 원인분석부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쉬운 문제라도 내가 이걸 왜 틀렸지?라고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제 경우에는 문제 발상과는 상관 없이 단순 계산에서 틀리는 경우가 정말 많았어요
그 때 장고 끝에 제가 내린 결론은 수식을 쓸 때 일관성을 유지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야구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실텐데, 좋은 투수는 직구 변화구 할 것 없이 투구폼이나 릴리스 포인트가 일정하기 때문에 타자들을 속이고 안정적인 커맨드를 가져갈 수 있듯이 말이죠
그래서 저는 저만의 풀이원칙을 만들었습니다.
1. 취약 부분이 나오면 집중한다(제 경우는 로그였습니다. 로그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사칙연산과는 다르기 때문에 실수하기 딱 좋거든요)
2. 미지수를 포함한 방부등식에서는 미지수가 왼쪽에 있어야 된다(저는 미지수가 오른쪽에 있으니까 부등호 방향이 헷갈려 틀린적이 있었습니다)
3. 마지막 계산에 돌입하기 전에 다시 확인한다(문제에서 물어보는 것은 무엇인가? 이 함수 식이 맞나? 등등)
4. 계산을 하거나 식을 옮길 때에는 1가지 변화만 있어야 한다(2가지 이상의 변화가 있으면 놓치거나 헷갈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이런 방법이 모든 수험생들에게 맞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실수 때문에 고생하고 계신다면 이런 방법을 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는 구성요소를 이용하여 실수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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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대구에 사드를 배치완료했다고 발표 빼애애액! 머리아파! 핸드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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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IB는 어떻게되는거...?의장국이 부의장국을 후드려패는 꼴인데 ㄷㄷ
개추
야구 좋아하시나봐요 !?

감사합니다와 진짜 감사합니다 ㅜ 평소 고민이었던 건데 진짜 감사해요... 1탄이라니 팔로우하고 2탄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