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커리 개선사항 지적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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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겨울방학: 강기분 / 본바탕1 / 수국김
3월: 수특 / 본바탕2
4월: 216브크+부교재 / 말본바탕 / 본바탕3
5,6월: LEET 300제 / 본바탕4,5 / 고전시가 김동욱
7월: 수능완성 / 본바탕6 / 간쓸개ess.3
8월: GRIT 필수 / 이감 언매 220제 / 모의고사 15회
9월: GRIT 심화 / 상상 언매 220제 / 모의고사 15회
10월~: EBS복습 / 기출 복습 / 매일 모의고사
8월부터 이감off.
Q: 8월부터 이감off하는 게 맞을까요? 혹은 그릿을 허들로 바꿀까요? 많아보일수도 있는데 막상 해보면 또 얼마 안하더라고요. 그냥 매일 실모 하나 푸는 정도의 양이에요
수학:기하선택
겨울방학: 뉴분감
3월: 수특
4월: 수분감 복습
5월: 4규
6월: 일격필살 / 수완
7월: 드릴2
8월: 드릴3
9월: 이해원n제
10월: 인터페이스or세븐퀘스천
8,9월에 실모 총 30개
10월부터는 매일.
Q: n제 바꿀만한 거 있나요? 그리고 실모를 8월부터 이틀에 하나 풀어도 될까요.
영어: 패스
탐구: 물1화2
물1: 걍 102범만 해도 충분함. 작수 집수능 44
화2: 3개년 수특수완+어나더클래스와 함께하는 기출분석
Q: 16+4training굳이 해야 하나 조금 고민됩니다.
Q: n제가 없....어서 8월부터 이감도 받을 겸 시대인재 다닐 생각인데 더 더 일찍부터 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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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화2 서바

이걸다요?
ㄹㅇ국어 다할수있는거맞음...? 내가 국어를 못해서 그런가 이해가안가는양인데
다 못할듯
수험생활 속에서 변수는 발생하기 마련이니 저기 써져있는 것들이 모두 제때 마무리 될 수 있다고 보기는 좀 무리가 있을 것 같네요
무조건 해야한다 싶은 것들만 추리고 커리 진행해가면서 그때그때 필요한 것들을 찾아서 살을 붙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필요하다고 느껴도 나중에 가면 '이걸 왜 해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 수 있으니까요
국어는 그냥 한 선생님이랑 쭉가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요
많아요 너무 과하게.
재수생도 아니고 현역이면 학교공부까지 시간 모자라보여요.
꼭 하고싶은 핵심만 잡아놓고 모자라면 하나씩 추가해가요
Leet300이랑 그릿이랑 겹쳐요
국어는 강사 한두명만듣는게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