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정리 얘기 좀 정리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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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 처음 배울 때
"센다" 라는 느낌이 강한데, 이게 결국 나중까지 컨셉이 이어진다는 것임.
그리고 그 센다는 것에 연산 가능한 걸 부여하는 것 중심에 원이 있는 것이고...
이런 거 보면 L_2가 그토록 성공적인지 이해가 됨
자연의 숫자는 2가 아닐까?
심지어 이게 또 1/2랑 이어져서 sobolev space 에서도 쓰이기 때문에...
이만 줄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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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