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할때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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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재수학원에갈꺼같은데요
청솔쪽으로 갈 확률이꽤높아졌는데
청솔에선 대화만으로 벌점매기고 이성간의 교제는 제적까지간다는데.....
솔직히 저는 재수하면서 한두명정도 고민상담할수있는친구와 밥같이먹는 친구가있음좋겠는데
앞에나온 청솔규칙땜에 맘이걸리네요. ㅠ
이런걸 바라는자체가 재수할의지가 적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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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합격자 평균이 393, 394점이거든요 3,4점차이는 많이 상향인가요???...
청솔다니셨던분이나 인간관계잘하신분들 조언좀해주세요!
의지가적다뇨... 왜 자학하셈ㅎㅎㅎ
그게갈등되면 다른학원알아보세요.
거기서 삼수한 친구 보니 친구들도 사겼던데, 물론 공부 분위기 관리는 어느정도 하겠지만 중반기 이후 쉬는 시간에도 말 한마디 못하게 하는 수준은 아닐듯?
어우 ㄷㄷ 전 저러면 못버팀
처음에만 잡을껄요 아는사람이 청솔에서 재수했는데 처음에 분위기 잡을라고 엄청 조용히 시켰데요
ㅋㅋ이성교제는 초반에 제적시키는거 맞아요 근데 분위기 잡으려고 담배등등 다 제적! 친구 만들 정도는 ㄱㅊㄱㅊ합니다~~
이성교제는 몰라도 그냥 몇마디 대화하는건 허락하죠~ 분위기만 흐리지 않으면 제적시키거나 경고주는 그런일 별로 없어요~ 근데 담배는 진짜 걸리면 바로 제적시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