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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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박사 37%, 연봉 2000만원도 못 번다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2841
'문송' 넘어 '문망'
진짜 이과 적성이 아니라서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니면 문과 비추합니다. 물론 정치, 창업, 로스쿨,
공시 등 준비하실거면 문과 가셔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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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가 저건 에바네진짜..
그냥 죽고 리겜 노려도 되나요?
제조업만햐도 2000는 넘지 않나?

문과로 자전가던지 인문뽑는데가서 건축가면그만이야~
고대인문보다 광운전자가 낫나 과탐 봤어도 광운대는 가고도 남았을 텐데 ㅅㅂ..
이미 선택한 문과! 돌리긴 글렀다!
제가 문과 대학 졸업 후 다시 수능 준비 중인 직장인이라는...
어짜피 공무원할거 대학안가고 공시준비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견임을 전제로 9급 공무원이 목표시면 굳이 일반 대학 갈 필요 없이 일단 공시 합격 후 방통대 같은 곳에 가도 괜찮을 것 같아요. 7급 이상이 목표시면 그래도 대학 경험은 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과 막차타서 다행이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