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추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50572
걔랑 서로 XX대 가서 보자고 하고 저 전학왔었거든요. 고3때
근데 걔가 수시를 붙었어요 XX대를.
제가 수능을 원점수로 20점 떨구고 죽는소리 한번 했더니
그후로 답장이 더 뜸한듯한 느낌있는데
이거 혹시 저라는 사람한테 실망한걸까요?
저 정시로 XX대 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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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걔가 수시를 붙었어요 XX대를.
제가 수능을 원점수로 20점 떨구고 죽는소리 한번 했더니
그후로 답장이 더 뜸한듯한 느낌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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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69
그거 친구맞음?
아근데 여자이야기군요 흠..
서울대군
성급한 일반화는 참사를 불러옵니다.
에이 그건아니죠 실망은 아니죠..
실망한게 아니라면 좋겠네요..
실망한것은 아닐듯 싶어요... 그냥 미안해서 일듯..
암튼 같은 여자입장으로써 실망하고 그래보이진않을듯.. 여자가 무슨 속물 of 속물 도 아니고
다른 총알든 사나이가 등장한거일듯
아오 진짜 여자심리는 모르겟어
실망했다기보단 미안해서 그런거같은데... 아니면 다른남자가 생겼어 너보다 훨씬좋은 실망하지는 마 나 원래 그런놈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