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한 기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497
작년에는 정말 아무 느낌도 없었는데
지금에서야 수능이 온다니까 무언가
미묘한 느낌이 든다... 형용불가의...
---------
금년 수능은 정말 다필요 없고 일등급 3개만 나오면
만족하겠다. 작년에 만점 가볍지 하면서 깝치다가 얻은 결과보다
이렇게 생각해서 생각한만큼 받는게 더 좋을거 같다.
--------
수능이 망하면... 집에서 강제 삼반수를 시킬거 같다.
........ 집에서 가까운 그리스도대를 보내서라도......
제발 아무리 못봐도 작년처럼만 보지말자..
그러면 나진짜 가출해야 한다 ㅠㅠㅠ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좋아요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