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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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배수 정책에 쫄아서 낮춰서 꼬리는 털릴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설경 아쉽게 떨어질 정도면 인농소사는 안정일텐데 설인농>>연고경이라는 의견이 대다수니 낮출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물론 올해가 1배수 첫 해니 작년까지의 데이터를 참조해서 쓴 사람이 다수면 탄탄한 점수분포로 정상입결 나오겠죠.
올해 빵이면 내년 설경에서 피보는 사람들 많아질테고 올해 정상입결이면 내년의 수능 난이도, 선호도 등 외생변수가 크게 작용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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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터질것같은 느낌같은 느낌
근데 설경사는 터진다는 표현과 양립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경영컷에 비해서 상당히 높게 잡혀서 역전컷발생한다? 정도면 되려나요ㅋㅋ 경영 소빵이 전제조건으로 따라오겠지만
경영이 뽑는 숫자도 그렇고정시에서의 위상도 그렇고 수험생들이 쫄만한 요소는 죄다 갖춘거 같죠ㅎㅎ
딴동네 이야기....ㅠ
고경 쓰신분이 그런말을 하시면ㅠ
구래도 딴 동네이야기...
설경 빵꾸일거 같네요 강대에서도 그러고 외고입시 전문 선생도 그러시더라고요 527예상하시던데 원서전에 이런말 썼다가 훌리 의심만 받았음ㅜㅜ
웃프네요 큐큐큐
저번에 오르비에서 표본조사했을때 528점 이상인 사람숫자가 경영이랑 사과대가 1:2.x 정도의 비율이더라구요. 물론 사과대가 좀더 많이 뽑고, 오르비 표본이 상위표본이니깐 전체표본으로 확장했을때는 말이 달라지겠지만 저는 그 표본만 봐도 사과에 심하게 몰린 느낌을 지울수 없었음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년엔 사과가 좀 널널해질듯 하네요
역시 서울대 ㅋㅋㅋ 설대식 527이 빵꾸라니 ㅠㅠ 526.3으로 소아 쓴 사람은 웁니다 ㅠ
흠..이젠얼마안남았네요ㅋㅋ 설대
527.7 사과 빵빵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