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 많이 들을 필요 없음
1) 교과서나 개념정리 교재를 열심히 읽습니다. 학교선생님/강사님의 말씀을 잘듣습니다.
(2~5월)
-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 않을까.
2) 기출을 2회전 합니다. (6~7월)
- 세계사는 진짜 너무나 기출의 의존도가 다른 과목보다 크다.
다른 과목은 신생이라 기출 자체가 적거나, 있어도 자료를 다르게 내면 다른 문제가 되는데,
세계사는 진짜 내는거 진짜 똑같다. 말만 쪼오오오오오오금 바꿨을 뿐이지
예를 들어볼까? 아우구스투스 진짜 얘 수능/모평에 몇번 나왓는지 한번 세봐라.
또? 한무제, 진시황제, 아우랑제브, 타지마할, 루이14세, 프랑스혁명, 에도막부 등등...
진짜 N년도 수능 세계사 문제에서 솔직히 적으면 3문제, 많으면 4문제 빼고는 다 N-1년도까지의
수능이나 모평에 이미 한두번씩 나왔던 거임.
즉, 지금 세계사 교과가 강조하는 뭐 문화권 교류니 이런것만 따로 외워주면 나머지는 진짜 어? 기출에서 본건데? 이수준임
많이도 꼬지도 않고 한국사처럼 치졸하게 안냄. 치졸한게 '모든 평가원 기출을 긁어와도' 열손가락 이내임.
어떻게든 학생들을 엿먹이고 골탕먹이려는 한국사 수능 출제위원에 비하면 세계사는 진짜 교과서 잡고 그냥 이번엔 여기서 내죠? 하면 됨.
순서: 기출을 그냥 시간내서 풀어본다. 오답을 확인하고 별표를 친다 (1회전)
자료및 선지가 어떤 개념을 설명하는지 일일이 확인하고 정답지를 통해 확인한다
* 주의: 이전에 맞은 문제라도 선지의 설명이 내가 생각한것과 다른 것은 역시 별표를 친다. (2회전)
기출은 너무 많이 보면 지겹고 타성에 젖어버리므로 일단 두번만 돌려주면 됨
3) EBS 교재를 풉니다. (9월)
수특, 수완을 풀어보되, 단순 문제만 풀고 시마이하지 말고 거기에 있는 개념을 한번 훝고, 거기에 있는
자료도 한번씩 보고, 문제를 풀면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틀린것 있으면 자료와 선지를 한번 분석하고
왜 틀렸는지 보면 됨. 하루에 2강씩 하면 9월 내에 끝나지 않겠음둥?
4) 정리합니다. (10월~ 수능 전까지)
해야할 것은 요거임
1순위; 올해 6, 9월 평가원 분석
2순위: 다시한번 빠르게 개념정리하기
3순위: 2회전한 기출문제 중 별표시 한거 다시 돌리기
4순위: EBS 수특, 수완 다시 돌리기
요것도 벌써 다했다면 그냥 가끔 교육청 풀거나, 뭐 다시 교과서를 보던가, 아님 파이널 모의고사를 풀던가 그건 님 자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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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그렇게 했고 내 수능때 세계사는 다 맞았음.
그럼 뭐해? 다맞아도 백분위가 개-시-망이었던걸.
동감 세계사 완성은 기출.. 개념강의 하나 살짝듣고 교과서나 개념서 n회독하면 굿굿
올해는 ebs 잘 안봤으면 아이티 문제에서 다들 통수맞음 ㅇㅇ
딱 올해나 좀 더 어려운 난이도가 좋을듯 함
아니 도대체 투생 루베르튀르는 수능에 왜 나오는건지 노이해
아이티같은 듣보잡을 내기 시작했으니 그 다음은 만사 무사일려나?
미크로네시아의 역사까지 낼 기세
근데 나때보다 세계사가 어려워지긴 했음
딱봐도 틀리라고 낸 문데죠 보기에 비해 선지가 꿀이었지만
세계사 개념 넘 많은듯
이다지t 개념 40강중 하루1강씩 듣는데 이제 14강
ㅜㅜ암걸릴듯 아직 제대로 다 알지도못함..
복습해야되는데 국영수 시간도뺏음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다그래요.. 1월부터 너무 조급하신듯ㅠ 저 개념 반듣고 1월 끝냈음.. 술먹으러댕기고ㅠㅠ
암걸림 진짜루 후..
이제 프랑트왕국중..중국다보는데
건륭제가 뭔지도 기억안남ㅋㅋ
왜이리 급하게 잡음? 솔직히 앞으로 5월달까지만 개념 두번만 제대로 잡으면 되요 세계사는. 더 많이 잡을 필요도 없어요
세사 동사 둘다처음이라 몇번볼려구요..
역덕후들이 너무 걱정됨 50점미만 2등급이니
근데 지금은 2과목이라 사탐 전부 50점 미만 2등급 아님?
역사 탐구는 48-50이 보통 1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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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탐구는 48-50이 보통 1컷
지리.경제.윤사는
한47정도에서 형성댐
ㅈㅅ 경제잘못씀
완전공감하는 ㅂㅂㅂㄱ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