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관적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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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획일적이고
보이지 않는 계급에 의해 구분되는 곳
아름다운 자아 실현, 그리고 사회 발전 기여에 대한 자부심을 쫓는 사람들은 어리석고
그저 직업 활동은 출세 기반을 뽑아내는 것에 불과할 뿐
그래프의 등락을 지켜보고 공부하는 것만이 행복해질 줄 아는 현명한 사람들이고
태어날 때부터 그런 걱정 없이 사는 사람들이 진정한 승리자들이다
국민의 평균은 5등급이고
나 역시도 5등급이다
아마도 나는 멍청해서
열등한 유전자를 또 다음 세대까지 이어나가려 하겠지
아직도 대가리가 덜 깨진
이상주의적 사고관을 가진 새끼
진정한 행복도 모르는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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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비관적이시네요.....
저도 지금 제가 왜 이러는 지 모르겠어요..
원래 그럴때 있어요. 그래도 나름의 것에서 의미를 찾아가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