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초2.시절.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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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때.학교앞에서.나눠주던.어떤.수학학원.광고가
찍힌.자가.있었거든
30센치짜리
남자애들은.그걸로.칼싸움하고.
딱.그냥.그런용도였늣데
담임이.어느날부턴가.
그.자를.수업시간에.들고.오더니.
그걸로.애들을.때림
남자애들만
필자의.경우엔
쌤이.발표를.시켰는데.
답이.헷갈려서.망설였더니.
그것도.모르냐면서.1대.때리고
맞아서.팔을.감싸니.이게.아프냐고.2대.때리고
10초정도.더.지나자.
이게.반항하냐고.또.1대때림
그때가.대충.60살정도였는데
지금은.살아있을지.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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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 엎어버려야지
ㄹㅇ.이재명.맹키로
에휴 진짜 답 없는 선생이네
저도 생각해보면 초딩까지는 애들 패는 쓰레기들 많았던거같음
요즘이야 그러면 진짜 좆되지만 10년 전만 해도 선생들이 그런거 신경도 안 쓰던 시절이기도 하고ㅋㅋ
제가.초2가아닌
중2였으면.제가.무서워서라도.때렸을까
하는.생각함
님이초.2였으면201.3년? 아닌.가 그때는이.미체벌금.지아녔나?
ㅇ.ㅇ.마즘
어케때렸누
ㄹㅇ 13년이면 금지시절인데
인성이 터졌네요........난 저러지 말아야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