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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위조 [539801] · MS 2018 · 쪽지

2015-01-12 02:20:12
조회수 1,167

문제내는 교수님들은 우리 실력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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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적인 예인데요.
한 영어교사가 수능 출제하러 갔다가 교수님이 영시 주고 화자의 감정을 묻는 문제 같은 거 내자고 했다고 해요.
일단 그분들은 스스로 다 아니까(진리를 깨우쳤다 이런 의미가 아닙니다) 자기 선에서 쉬우면 쉬운 거고, 이 정도면...?싶은 마음이 들면 어려운거죠.
그분들은 절대 수험생에 대해 몰랐고 모르며 모를 겁니다. 진짜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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