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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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분 비문학 들으려는데 교재를 마닳처럼 2~3회독 정도 하고 강의 시청을 시작하는 거 어떤가요? 아니면 한 번 풀고 바로 강의 듣는 게 낫나요? 마닳처럼 충분히 여러 번 고민하고 푸는 게 좋아보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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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203
회독까지 필요 없는데 본인이 스스로 다 충분히 고민하고 답 낸 담에 들어야죠
제가 비문학이 심각해서 강의에 의존하게 되는 듯해서... 2회독 정도 해보고 듣는 건 별론가요? 아니면 그냥 강의 듣고 교재 회독하는 편이 나으려나요
솔직히 비문학 기출 여러번 회독하고 강의 여러 개 들을 시간에 양치기가 젤 답이라 생각해서.. 6,9는 몰라도 수능 현장 가면 그냥 우당탕탕 그읽그풀하게 되던데
2회독이라는게 첨에 잘 안 풀리면 텀 두고 나중에 다시 풀어본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그러니까 1회독이라는 건 그냥 문제만 푸는 거고요, 2회독은 1회독 끝나자마자 앞 페이지부터 문제 꼼꼼히 다시 풀어보고 답지 보고 채점, 선지 분석까지 하는 거예요 제 기준으로. 그리고 3회독이 강의 시청 시작하는 거고요
그럼 괜찮은 듯요
저 혹시 문학 분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비문학처럼 하나하나 꼼꼼하게 하는 건가요 특히 고전시가나 현대시... 소설도 알려주세요!
저 문학은 김으냐ㅇ쌤 수업시간에 시간 주시면 풀고 바로 분석해주시는 거 수업 들어서 그렇게 꼼꼼하게 한 거 같진 않아요.. 문학은 ebs연계가 되고 지문 분석은 별로 안 중요하고 출제 포인트랑 선지 분석이 중요해서 강의를 통해서 넘어갈 게 훨씬 많은 거 같고 비문학은 스스로 어려운 지문 뚫어가면서 피지컬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니다
근데 사실 문학은 내신할 때 미리 문제를 거의 다 풀어봤어서 첨 보는 게 아니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