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들에게 도움될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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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입시상담하면서 쓴 글을 올려둡니다!
질문은 아래 4개였습니다.
1.편입 수능 중 뭐가 더 좋을지 여부
2.긴장안하는법
3.학벌에 대한 열등감 극복
4.수학을 잘하는 법
1.편입은 목표학과나 대학마다 다를거같아요.학과마다 편입 난이도가 다릅니다.예를들어 현재 의치전원 인원이 줄어들었길래 의치를 편입하는 것보다 수능이 더 나은 상황일 수도있구요.
2. 2번 같은 경우는 두가지 방향이 있는데 하나는 약을 통한 억제입니다.보통은 청심환을 사용하지만 문제는 너무 효과가 강할경우 머리가 돌아가는 속력이 느려져 성적을 못볼 수 있길래 6평 9평등 모의 실전에서 사용해봐야하고 더불어서 평소에도 청심환을 사용하고 실모를 푸는등 연습이 되어있어야합니다.나머지 하나는 기계적인 반복과 암기를 통해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사실 1등급이상들은 대부분 창의력을 발휘해서 문제를 푸는게 아니라 자신이 기존에 푼 문제들에서 암기해야할 내용을 일반화하고 암기하였길래 즉각적으로 나온 것입니다.만약 수능시험장에서 창의력과 같은 컨디션에 영향이 강한 부분에 의존하게 된다면 긴장이 더 심해지겠죠.그렇길래 일반화와 일반화의 사용을 반복하고 암기한다면 긴장이 많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긴장을 한다해도 성적에 영향이 적게나옵니다
3.학벌에 대한 열등감은 사실 시간이 약입니다.지금 당장은 학벌의 영향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왜냐하면 고등학교 내내 대학이라는 학벌을 목표로 살아왔는데 갑자기 학벌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한다면 그게 더 이상한거곘죠.삶에서 학벌이 중요한 부분인건 어쩌면 지금은 당연한 것입니다.하지만 앞으로 대학에서 살다보면 연애를 하게되거나 해외 봉사나 동아리 활동을 하는등 다양한 경험을 하게된다면 학벌이라는 개념이 다른 개념으로 대체가 되어질 것입니다. 즉 다른 경험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학벌에 대한 생각이 줄어들게 될테고 자연스럽게 학벌에 대한 열등감도 줄어들겠죠
4.수학은 일반적으로 3가지 요소입니다
창의력 논리력 계산력입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건 논리력입니다.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대부분 수학 못하는 분들이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논리력이라는것은 수능수학에서는 자연스러운 전개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전개능력은 일반화에 대한 암기에서 나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반화란건 문제를 보고 그 문제와 다른 문제와의 공통된 부분을 발견하고 그 발견한 부분을 다른 문제에 사용할 수 있도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반화를 하게되면 뇌에 거치는 생각 과정이 줄어들길래 시간과 실수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반화가 되지 않는 문제에대한 해결 능력을 높여줍니다.
왜냐하면 일반화를 하게 된다면 고려해야하지 '말아야할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도 빠르게 인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화라는건 구구단과 비슷합니다 6X9 54가 암기적으로 나옴에 따라 6을 9번더해서 54를 나오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합니다.
하지만 수능 3등급 이하인 부분은 구구단이 있음에도 6을 9번더하고 있길래 시간과 실수가 많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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