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특이한 취미 있어여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4523982
예전에 교육 과정에 한창 빠졌을 때, 임의로 가상의 한 학교를
상정하고 3년치 교육과정을 만드는 취미가 있었어여 헤헤
거기서 그치는게 아니라 또 가상의 학생을 만들어서 그 교육과정
내에서 어떤 선택 과목을 골랐고 몇 등급을 받았고..
이런걸 만드는 취미가 있었는데
제가 정시를 준비하면서 이 취미가 이상하게 변질되기 시작했어요!!
바로 임의의 6/9/수능을 쳤다 생각하고 임의로 과목 별 등급컷을 상정한 후 임의의 학생을 설정해서 점수를 어떻게 받았나
만들어보는 것입니다 ㅋㅋ

이런 식으로요 ㅋㅋ 왠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재밌는 것 같아요 헤헿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잠재적 강태중 ㄷㄷ
알고보니 본인이 차기 평가원장 ㄷㄷ
에펨ㅋㅋㅋㅋ
ㅌㅋㅋㄱㅋㄱ
생각많이하는 일이 재밌는게 부럽네요
그냥 일종의 놀이입니다 ㅋㅋㅋ
교육공학의 길로 오시지 않을래요...?
그게 뭐죠...?
'교육에서의 공학’과 ‘교육의 공학’ 정도로 볼 수 있는데, ‘교육에서의 공학’이란 교육목적의 보다 효율적인 달성을 위해 공학을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고, ‘교육의 공학’이란 교육의 개선을 위한 과정으로 공학을 사용하는 것이다. 미국교육공학회에선 이러한 교육공학을 학습을 위한 과정 및 자원의 설계, 개발, 활용, 관리, 평가에 관한 이론과 실제라고 정의했다.
이런 거에요...!
오 뭐배우나요..? 좀 흥미있어 보이기도 하고 ㅌㅋㅋ
https://namu.wiki/w/교육공학
요거 참고해 보세요~!!
와 ;이래서 내가 공부못하나;
팩트, 본인이 만드는 성적보다 22수능 성적이
더 낮은 경희대 따리이다 ㅋㅋㄱㅋㅋ
님 수시끝까지하면서 경희대정시간거 ㅈㄴ대단한거임.....
그런가요 헤헤 칭찬 감사합니다!
미친미친미친미친 님 저랑 취미 완전 똑같아요ㅋ ㅋ ㅋ ㅋ ㅋ
와 ㅋㅋㅋ 쪽지 봐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