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정시비중좀 늘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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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비중이 줄어드니 피가 말리죠
시립대가 주요대학중 유일하게 정시>수시 인데 얼마나 좋습니까?
대학수학능력시험 즉 대학에서 수학 즉 학문을 닦을 역량을 측정하는 시험입니다
대학이 수능을 정시라는 명목하의 결정적 선발의수단으로 가지고있다는 건 수능이 평가지표로서 유의미함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그 비중이 너무 적습니다
당장 정시 수시 비율 엇비슷했던 2007년때만해도 3퍼센트면 한양대 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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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찬성이요... 정시가 그나마 제일 공정한듯
정시 비중이 늘어나려면 만점자 1% 식의 수능이전의 난이도로 돌아가는게 맞을듯..
최근 수능은 대학수학능력 평가보단 암기력 시험 같은 느낌이 되어가서
수능이 제일 공정한지 아닌지를 떠나서 정시비중이 30%인건 말이안돼요.. 사교육비 잡는다는 방침아래 수시비중을 늘렸지만 수시시장도 만만치않게(논술 면접)커지는데..
정부에서 싫다고하잖아요. 병은 갑의 정책에 복종하던가 갑을 갈아치워야죠..
그럴 때는 슬슬 올텐데 과연..
백날 이런말 해봣자 안변할듯
대학이 원하는 인재를 뽑는다는 미명하에 객관성이 의심스러운 각종 전형으로 수험생들 주머니 털기에 여념이 없는 대학들의 행태는 비난받아야 합니다.
수시가 돈있고 시간여유 있는 계층에게 현대의 음서제 역할을 하는 건 아닌지 의구심도 떨칠 수 없구요.
수시는 정시보다 채점자가 가진 주관적 요소가 많이 개입하죠. 논술은 채점기준에 따른 점수공개도 안하니 신뢰도도 떨어지구요. 수능보다 문제 수가 적고 답안수정의 리스크가 크다 보니 그날 컨디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거나 각자에게 유불리가 생길 경우가 크구요. 이런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합격한 학생들은 뛰어난 것이 맞지만 그만큼 실력이 있어도 떨어질 확률이 높은 전형이라고 봅니다.
50/50하면 안대나 딱공평하게 ㅋㅋ
대학에서 자기들 인재상에 맞는 인재를 원한다는데 뭐가 문제에요... 수능 공부 좀 더 한 사람들보다 학문적 호기심이 있는 친구들이 더 가능성 있고 걔들을 뽑는다는게 뭐가 잘못된거에요 ㅋㅋ...
수시 제도가 문제라는게 아닌데요
걍 논점파악 못함 ㅋ
수시가 오히려 학교 교육 더 죽이는거 아닌가요? 논술은 정식으로 이수하는 과목도 아닌데
시립대 미만 잡!
이미 수능은 근데 대학에서 공부할수있는 능력측정이라는 기능을 잃은듯...
대학도 늘리고싶어서 늘린다기보다는
정부지원때문에 수시비중 높이는거에요
그리고 뽑아봤더니 몇몇 제외하고 생각보다 양호하니까 수시비중 늘려도 별말없이 수시모집 시행하는거구요
학생부 전형도 좋고 논술도 좋고 정시도 다 좋은데.. 학생부 전형 할거면 내신문제에 대한 검토가 제대로 되어야죠. 틀린문제도 순순히 인정하구요...
근데 정시 비중 왜줄이는거에요?
MB때 정부가 입사제 많이 늘릴수록 대학에 세금 퍼주고 적게 뽑으면 제재하는 정책을 폈는데....왜 그랬을까? 그 당시 고대가 금지된 고교등급제를 내부적으로 시행하다가 적발되기도 했고요.
수능난이도가 우선 높아져야 상워권줄이 반듯해지고 그래야 정시판을늘릴수가잇슴
정시 60%에 수능 난이도 높여서 국 수 영 270이상인 사람은 그래도 원하는 대학 갈 수 있게
해야함. 탐구도 3개나 4개로 다시 늘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