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막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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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분들 과외 하실 때 대충 하지 마세요
학생 부모님께서 힘들게 버신 돈이예요
우리입장에서는 그냥 용돈 벌이에 불과하겠지만 학생과 학부모님 입장에선 그게 아니잖아요
몸편하게 돈이나 벌고 가자 이러지 마시고 진정으로 본인의 학습 노하우들을 전부 전달해주겠다라는 마인드로 수업 준비 열심히 해 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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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학부모께서 원하시면 인증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4-50만원씩 주고 자녀의 입시를 맡기시는건데(일부이긴 하지만) 그정도는 아실 권리가 있죠.
성적좋으신분도 대충하는분들 많음
그런데 가르치는거랑 수능성적은 레알 상관 무. 아는거랑 가르치는거랑 다르다는 말이 완전 맞아요
어쨋거나 과외선생이 자기점수보다 더 높은점수로 학생을 이끌어줄 가능성은 별로 높지않아보이네요.
과외는 점수"도" 높고 준비도 열심히하고 잘 기르칠 자신도 해야 하는게 맞다고봅니다.
자기점수 낮은데 괴외하는건 그냥 양심이 없는겁니다.
착하고 엣지 만땅!!!
과외를 하려면 적어도 연구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즘 대학생 분들은 다 그냥 연구의 시간을 간과하시고 과외를 하시기에..어떤 면으론 무책임?하지않나 싶네요..
맞아요 사실은 선,후천적으로 가르치는 것에 충분한 재능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심지어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수업 전 연구시간에 투자하지 않고서는 좋은 퀄리티의 수업 기대하기 힘들죠 전문적으로 일하시는 선생님들도 많은 수업연구 하시는데 갓 수험생에서 탈출한 대학생이 수업연구하지않고 과외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대학생들한테 웬만하면 과외 안받음..
성적표까고 대충가르치거나 지꼴리는대로 파토내지않는게 더 중요한듯. 선생이 잘가르치고 못가르치고간에 게으른 선생걸리면 괜히 한두달 낭비하는게 더 큼.
맞습니다... 설대 수시합격생(추정)한테 소개로 과외받아받는데.. 버벅거리고 ..돈날림
어디서 버벅거리던가요 궁금하네요 ㅋㅋㅋ
그쵸 수시합격생의 역량을 무시할건 절대 못되지만 수능을 과외받는거라면 대학 그 간판만큼의 역할은 못해주죠 ㅋㅋ 정시합격생이 대학걸고 입사제나 논술과외하는거랑 똑같음
지방에서 한두달 알바는 귀찮고 하니까 잠깐 과외하고 서울가야지 하는사람들 진짜 극혐
전 반수 하기 전에 대학 다니면서 무상으로 과외하다가 이젠 등록금 때문에 받으면서 하는게 이게 너무 미안해서 조금 적게 받으면서도 열심히 하느라 주말되면 늘 목이 나가는데 정말 딱 기본적인 사항만 지켰는데도 이 만큼 해주던 사람 없다는 소리 들었어요. 그 소리 듣도 얼마나 날치기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싶더라구요. 다들 열심히 해서 정당하게 받아요!
저도 처음엔 과외만했는데 두개만해도 도저히 학교수업 과외둘다잡을수가없더라구요
허나 전 독립한사람이기에 과외준비를택한...내학점 ㅠㅠ
선생님 소리 듣는다는 건 큰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다른사람인생에 영향을 끼치니만큼 대충 할 바야 안하는게 낫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학생의 인생에 대한 책임감도 있어야죠.
대충하면 어짜피 금방짤릴텐데
제 동기 과외하는 거 보면 진짜 개꿀 빨던데ㅋㅋ
들어보면 학생 어머니께서는 과외시킨다고 대출까지 받으신다는데
걔는 애한테 단어 외우라하고 옆에서 폰하고
애가 졸린다고하면 잠시 자라하고 자기도 옆에서 쉬고ㅋㅋ
걔가 부러우면서도 과외받는 애가 진짜 너무 호구 취급당해서 불쌍할 지경임..
한대 때려주고싶당
말만 들어도 끔찍하군요
나중에 자기자식도 그리 될겁니다.
세상 무서운줄 모르는 인간같네요...
그사람 부러운건 하나도 없고 과외학생 어머니 정말 불쌍하네요. 진짜 과외선생 개쓰레기네요..
진짜 개념없네요 ㅋㅋ 전 제가 2시간 기본에 추가로 30분에서 한시간 하면서 내내 떠들고 확인하고 하느라 금토쯤엔 목이 나가는데 ㅋㅋ
멋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