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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유 [539449] · MS 2014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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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
수상 실적 ㅋㅋㅋㅋ 엄청난데요
문이과
국민대 자동차공학과ㄷㄷ
공대랑 비교하면...
역시 갓민대..ㅜㅜ 오늘도 문돌이는 웁니다
보닌깐 학벌외에 눈에 띄는 스펙이 없네요...
문송합니다ㅠㅠㅠ
내가 이래서 연고대를 버렷지...
국민대가 좋은게 아니라 문과가 이과보다 상대적으로 노답인거죠게다가 국민대 자동차공학과는 국민대 간판학과인데다가 타과와는 달리 입결도 높고 특수화되어있어서 국자과가 취업잘된다고 국민대가 취업잘되는거 아님ㅋㅋ
이거죠
갓이과 ㅋㅋㅋㅋ 근데 수상에 공모전 상잇네요
연) 연대생이지만 국민대 > 연대 인정합니다
국자는 좋죠...취업깡패
공대는 어디서 들어본 대학이면 대기업은 대충 다 들어가는 듯
역시 취직은 공대
역시 ㅋㅋㅋ공대 ㅋㅋㅋ
공대갓..
100% 공감하는 학부모입니다.본질적인 문제는 대학의 문제보다는 상경계열이냐, 비상경 계열이냐,공대냐 비 공대냐를 떠나서.....인문계냐,, 이공계냐의 차이인듯 합니다.그것도 엄청나게,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요.(제 개인적인 소견 일수도 있습니다만)그동안 너무들 고생해서 정시 합격자 발표로 새로운 출발점에 서게될우리 수험생들에게 기성세대의 한사람으로서 미안하고 죄스럽기까지한 현실이 안타깝네요.그러나 현실이군요.이번에 자식 두넘이 동시에 취업전선에 처음으로 뛰어 들었었습니다만두넘다 2015.2월 졸업 예정자.= 큰넘....공대(오르비 좌측에 거론 안되는 대학) -학점: 4.0대/4.5 -토익; 840대., 토핑레벨(?) 6, -관련 전공 자격증 보유.= 작은 넘..... SKY 비상경계열(입결은 높은듯) -학점; 3.8대/4.5 - 토익; 970대, 토핑 레벨 7.취업 시즌에 거의 매일 새벽까지 컴퓨터 껴안고 씨름 하는 걸로 봐서는 최소 20여곳 이상 자기 소개서 첨부,, 입사 지원서 쓴거로 사료됨.*1차 서류 통과-큰넘; 6곳(중견 기업 1 포함)-작은넘; 4곳.*2차 필기시험(주로 인성, 적성 시험인듯)-큰넘; 날짜가 겹쳐서 3곳 응시...... 3곳 통과.-작은넘; " 3곳 응시 .....3곳 통과.*3차 심층 면접- 큰넘; 2곳 통과(중견기업 낙방)-작은넘;3곳 통과. *4차 최종(임원 면접)-큰넘; 축하 꽃바구니 2개 집으로 옴.-작은 넘; 구사일생으로 밤 9시에 꽃바구니 1개 집으로 옴,(대학 합격했을때보다 훨씬더 좋아함, 난리도 아니였씀)**면접비 받은것에서만 큰넘(23만원) 위에 내용 중에서 24곳 서류 통과 제로였다는 내용을 보면서...금년도 하반기 취업 전쟁에서 고생하고 가슴 졸였던 생각에 두서 없이적어 봤습니다.금년도 입시에서 합격 하신분들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더큰 뜻으로 내년을 기약 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더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기원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현대중공업하고 영문과하고 무슨 상관관계가 없죠차라리 대학이름이 중요했으면 수능성적표를 냈겠죠
현중에서 연세대 영문과를 어디에 써먹겠어요.현차에서 국민대 자동차공학과는 써먹을 데가 엄청 많고요.
✅생물•화학 전문✅무료수업에서 확신을 드립니다✅의,약대,연고대 편입• 전공수업✅경희대 치의학 합격✅온라인수업 병행중✅최신문제자료 최다보유✅
완벽노베이스>1등급
고려대 수학 과외 / 내신·수능 기초부터 꼼꼼하게
조예린
고려대 국어, 사문 과외
수능가형만점/서울대기계공학부/수학과외
2027 수능 D - 170
ㄷㄷㄷㄷ
수상 실적 ㅋㅋㅋㅋ 엄청난데요
문이과
국민대 자동차공학과ㄷㄷ
공대랑 비교하면...
역시 갓민대..ㅜㅜ 오늘도 문돌이는 웁니다
보닌깐 학벌외에 눈에 띄는 스펙이 없네요...
문송합니다ㅠㅠㅠ
내가 이래서 연고대를 버렷지...
국민대가 좋은게 아니라 문과가 이과보다 상대적으로 노답인거죠
게다가 국민대 자동차공학과는 국민대 간판학과인데다가 타과와는 달리 입결도 높고 특수화되어있어서 국자과가 취업잘된다고 국민대가 취업잘되는거 아님ㅋㅋ
이거죠
갓이과 ㅋㅋㅋㅋ 근데 수상에 공모전 상잇네요
연) 연대생이지만 국민대 > 연대 인정합니다
국자는 좋죠...취업깡패
공대는 어디서 들어본 대학이면 대기업은 대충 다 들어가는 듯
역시 취직은 공대
역시 ㅋㅋㅋ공대 ㅋㅋㅋ
공대갓..
100% 공감하는 학부모입니다.
본질적인 문제는 대학의 문제보다는 상경계열이냐, 비상경 계열이냐,
공대냐 비 공대냐를 떠나서.....
인문계냐,, 이공계냐의 차이인듯 합니다.
그것도 엄청나게,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요.(제 개인적인 소견 일수도 있습니다만)
그동안 너무들 고생해서 정시 합격자 발표로 새로운 출발점에 서게될
우리 수험생들에게 기성세대의 한사람으로서 미안하고 죄스럽기까지한 현실이 안타깝네요.
그러나 현실이군요.
이번에 자식 두넘이 동시에 취업전선에 처음으로 뛰어 들었었습니다만
두넘다 2015.2월 졸업 예정자.
= 큰넘....공대(오르비 좌측에 거론 안되는 대학)
-학점: 4.0대/4.5
-토익; 840대., 토핑레벨(?) 6,
-관련 전공 자격증 보유.
= 작은 넘..... SKY 비상경계열(입결은 높은듯)
-학점; 3.8대/4.5
- 토익; 970대, 토핑 레벨 7.
취업 시즌에 거의 매일 새벽까지 컴퓨터 껴안고 씨름 하는 걸로 봐서는
최소 20여곳 이상 자기 소개서 첨부,, 입사 지원서 쓴거로 사료됨.
*1차 서류 통과
-큰넘; 6곳(중견 기업 1 포함)
-작은넘; 4곳.
*2차 필기시험(주로 인성, 적성 시험인듯)
-큰넘; 날짜가 겹쳐서 3곳 응시...... 3곳 통과.
-작은넘; " 3곳 응시 .....3곳 통과.
*3차 심층 면접
- 큰넘; 2곳 통과(중견기업 낙방)
-작은넘;3곳 통과.
*4차 최종(임원 면접)
-큰넘; 축하 꽃바구니 2개 집으로 옴.
-작은 넘; 구사일생으로 밤 9시에 꽃바구니 1개 집으로 옴,(대학 합격했을때보다 훨씬더 좋아함, 난리도 아니였씀)
**면접비 받은것에서만
큰넘(23만원)
위에 내용 중에서 24곳 서류 통과 제로였다는 내용을 보면서...
금년도 하반기 취업 전쟁에서 고생하고 가슴 졸였던 생각에 두서 없이
적어 봤습니다.
금년도 입시에서 합격 하신분들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더큰 뜻으로 내년을 기약 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더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기원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현대중공업하고 영문과하고 무슨 상관관계가 없죠
차라리 대학이름이 중요했으면 수능성적표를 냈겠죠
현중에서 연세대 영문과를 어디에 써먹겠어요.
현차에서 국민대 자동차공학과는 써먹을 데가 엄청 많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