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인식때문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378740
한의학이 현대 의료기기를 허용받아 사용한다해도 그 사람들의 인식 이라는것 때문에 ..대부분은 의사에게가서 ct mri x-ray 찍지 한의사에게가서 찍지는 않을것같은데요..
어찌되던 선택은 소비자가합니다..
자다 일어나서 구경하다가 아무거도모르는 수험생이 남기고갑니다. 욕하셔도 할말은없네요 아는게없으니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
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
입술 잘못 뜯어서 아픔 0 0
ㅠ
-
왜 이렇게 2 1
2번 반응이 열광적이지? 이거 프사로 하면 약간 잘 안보이는데
-
내일 일찍일어나야하는데 3 0
10시에 일어나야해 지금자도 9시간도 못자네 곧 자야겠다
-
목금 연속으로 약속이군 0 0
내일 약속은 좀 기대가 되는구만
-
프사 농농한것도 해봤는데 14 0
이거 어떰? 지금 후보군 보여드림
-
근데 또 내가 완전 찐팬이고 그런건 아니라... 디오라마 이쪽은 또 내 취향 아님
-
친구가 말해준 썰ㅋㅋ 4 1
자취방 앞 건물에서 ㅅㅅ하는 커플 보고 경찰에 신고하고 잡혀가는거 실시간 관람했대ㅋㅋㅋ
-
귀여운 애니 캐릭터로 4 0
프사 바꾸고 싶어짐
-
지금 제 프사 어떰? 6 0
평가좀
-
문학이론쪽임 심지어 학자마다 평론가마다 정의나 판단이 다름;;
-
시대인재 가기 전 해야할 것 1 0
09년생이고 현재 약간 정시로 틀었습니다. 현재 대수(수1) 시발점 수분감만 끝냈고...
-
질문 3 0
에피 영어도 보나요?
-
아 이거 프사를 귀엽고 깜찍한 걸로 바꿔볼 건데 5 1
뭘 해야 할지 고민이네
-
잘자요 0 0
항시 건강하시구요
-
진짜 아무리노력해도 친구가 안생기는데 사회성장애가 있는듯
-
한달마다 콘서트 배치하기 9 0
3월 즛마 내한 (보고옴) 4월 토게토게 내한 (잡음) 5월 리라 내한 (잡음)...
-
정신병은 사실 엄청 심각한건데 사람이름에도막들어가고 그런것입니다
-
새터 어쩌고 글바메 어쩌고
-
현재 환율 상황) 6 0
이하 생략
-
원래는프사가고정이었는데 0 0
요즘그일러에살짝질려서 프사를막바꾸고잇늠
-
현역 기하런 1 0
문과고 확통하고있움. 12월부터 지금까지 학원에서 확통 개념원리+RPM하고 혼자서...
-
나 지금 외모 정병 왔음 7 0
말 걸지 마셈
-
누가봐도 멀쩡해보이는데 걍 잠시 생각 많아진거가지고 개나소나 정병이라면서 찡찡거림...
-
얼마나좋을까
-
요 이모티콘 너무 귀여움 6 0
-
영듣 어려운 번호 0 1
생각보다 영듣 칼럼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영어듣기 뷸안하신 분들이나 틀리시는...
-
지금이순간에도 3 0
나는실시간으로도태되고있는거임
-
외대 Lai >>>>> 고공 5 1
인정합니다
-
쿼티 볼 꼬집기 1 0
그래서 쿼티님은 정체가 뭔가요
-
존잘 찐따남이 되고 싶다 9 0
ㄹㅇ로… ㅠㅠㅠㅠ
-
우리처럼,,
-
청년 드립 넘 좋음 4 0
~했음 청년 이거 귀여움요 ㅋㅋㅋ
-
이태원 생각해서 그런다는데애초에 안전하게 돔이나 체육관 빌려서 하면 되는 거 아닌가..?
-
고평도 상당하네요 4 1
만만히 봐서는 안되겠습니다
-
구몬 수준 문제가 한 단원당 100문제 있고 2점~ㅈㄴ 쉬운 4점 100문제씩...
-
초 가구야 공주 보셈요 4 0
진짜 꿀잼 고트 애니
-
그냥 술자리 싫음 청년 7 3
그 뒤지게 시끄러운 곳에서 말도 제대로 안들리는데 처음 보는 사람하고 어색하게...
-
근데 더프 수학선택 범위 좁은건 3모대비라하면 이해되는데 4 3
투과목 << 얘넨 3모에도 안나오는데 전범위로 하면 될걸 왜 꾸득꾸득 초반부만 넣는거임
-
알림창 개폭력적이네 9 6
-
개강 3주차...아직 후배 얼굴도 본적없음
-
시발 뭘 할 수가 없네 9 1
친구 없어도 그래도 고대 왔으니 합응까진 갈까 했는데 허리 이 시발롬 좆도 안낫고 더 아파짐 아오
-
음주체스숙취수학 1 0
왜효고ㅓ좋냐
-
옾붕이들은 영어듣기 잘하나요 9 0
듣기 살면서 한번도 안툴린 사람 많으려나영듣칼럼 쓰려 하는데 수요 있으려나...
-
와 시벌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겟다 한달만에 같이 밥먹는거같은데 두달인가?
-
본인은 메인 두 번 가봄 3 1
한 번은 평가원 피셜 확정 등급컷 (영어) 네이버 블로그 감성 글로 가봤고 한 번은...
-
역시 약대생 3 1
난 시간 꽉꽉 채워 풀어서 88점인데
-
3덮 미적 풀어봤다 15 2
이렇다 전 글에서 맞춘사람 5000덕 보내줄게 생각보다 잘나왔네 22 30은 걍...
-
3모 ㅈ된거같으면 개추. 3 3
ㄱㄱ
님의 말씀대로 선택은 소비자가 하실 거기 때문에, 인식 걱정은 안해주셔도 될 듯 ㅎㅎ
오히려 인식 개선의 여지가 다분한 전환점이 될 수도 있구요..
의료에서 소비자의 선택이 다른 소비재와 같을 수는 없죠.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소비자의 수요는 공급자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티비 보면 말도 안되는 헛소리 하는 의사나 한의사 나오잖아요? 그게 객관적으로 보면 x소리이지만 환자들에게는 먹히니깐 그런 소리를 하는 겁니다.
물론 그 부분은 동감합니다. 또 현실적으로 극복하기 힘든 것도 절감하구요. 여튼 제가 다소 문제 삼고 싶은 것은 '어차피 인식 때문에' 라는 어절이었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든 과학적으로 보든 '어차피' 와 '인식' 이라는 관념은 항상 다른 관념에 의해 끊임없이 변화, 혁신 되어져 갔으니까요. 그리고 이것이 앞으로도 자명한 사실임은 변함 없을 겁니다. '어차피'가 두려워 아무것도 하지않는다면, 발전도 없습니다.
ct mri는 맞는 이야기지만 애초에 의원급과는 관련이 없는 이야기고... x-ray는 치과GP도 멀쩡하게 쓰고 있는데 보수교육을 거친 한의사가 쓴다고 거부감을 느끼진 않을 거 같네요. 골절됐을까봐 한의원 못 가고 정형외과 가던 분들 한방으로 포섭하는 기회가 될 겁니다.
그렇죠. 줘도 안오니까 줍시다^^ 그런 자신감을 가지고 진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감 문제가 아닌데요.
까짓것 일반인들도 교육 받으면 진료 못 할 거 있나요.
추후에는 모르겠습니다만 CT, MRI까진 원하지도 않습니다. 초음파, 혈액검사, X-ray 등 GP도 무난하게 쓰고있는 의료기기들에 해당하는 이야기죠.
적어도 한의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중에 검사를 통해 양방의원으로 돌리는 번거로움은 안해도 되는게 크죠.
질문자님을 비판하는건 아니지만
애초에 한의사가 의료기기 쓰면 그닥 안갈거같은데... 라는걸 굳이 예측하려들 필요가 없을텐데요
내주변에 한의원 안다닌다고해서 다 안가는것도 아니요
주변에 다닌다고해서 다 다니는것도 아니니
결정이 난 후에는 그냥 지켜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