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357335
왜 하필 크리스마스에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을 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연인들이랑 깔깔대고 좋은 시간 보내는 사람들 보니까
더 우울하다... 더 열심히 살지 못한 과거에 대한 후회도 밀려오고
이제부터 열심히 살아도 안될것 같아서 더 우울하다...
난 어떻게,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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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209
늦은 것은 없다.
자신이 없을 뿐.
자신을 가지고 열심히 열정적으로 살아라.
그러면 길이 보이고 대가를 얻을 것이고 자신감이 생긴다.
절망하기에는 아직 너무 젊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