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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dose [405382] · MS 2012 · 쪽지

2014-12-25 23:07:34
조회수 332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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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크리스마스에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을 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연인들이랑 깔깔대고 좋은 시간 보내는 사람들 보니까
더 우울하다... 더 열심히 살지 못한 과거에 대한 후회도 밀려오고
이제부터 열심히 살아도 안될것 같아서 더 우울하다...
난 어떻게,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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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한번치자 · 534860 · 14/12/25 23:15 · MS 2014

    늦은 것은 없다.
    자신이 없을 뿐.
    자신을 가지고 열심히 열정적으로 살아라.
    그러면 길이 보이고 대가를 얻을 것이고 자신감이 생긴다.
    절망하기에는 아직 너무 젊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