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수능의 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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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권 아래 상위권, 중상위권이
오른 원점수에 신나서 상향을 적정으로 착각...
결과적으로 연고서성한은 경쟁률 대폭 상승
제대로 안정 판정해서 지원하지 않은 수험생은 강제로 +1
적정 붙었어도 왠지 하향 같다고 느끼는 수험생도
재수 혹은 반수의 유혹이 강해짐
결국 메이져 재수학원들은 개이득
쉬운 수능에 포기했던 하위권 중에
사교육 받는 학생층도 증가
물수능으로 사교육 잡으려고한 교육부의 천재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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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함?? 0 0
여사친이랑 간단하게 밥 먹기로 했는데 진짜 친한 여사친이긴한데 얘가 남자친구가 있음...
올해 전체적으로 경쟁률이 너무 높아요;; 교대도 다 높더라구여
첫 세줄이요. 지낚사를 보고 안정지원한 학생도 포함되나요?ㄷㄷ
지낚사 믿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