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면 엿되는게 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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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최종 경쟁률은 의미 없어요.
경쟁률보다는 지원자 평균과 표준편차가 중요한데
솔직히 대학 말곤 이 정보 없어요.
가령 10명 뽑는다 칩시다.
12명이 지원하는데 만점자 10명
1개 틀린 사람 2명 지원했다 치면
경쟁률은 1.2:1밖에 안되는데 만점컷이죠.
반면에 40명이 지원하는데
지원자 평균이 5문제 오답,
분포는 정규분포를 그린다고 치면
경쟁률은 무려 4:1이지만
컷은 2개 내지 3개 틀린데에서 이루어지죠
실제 핵폭은 경쟁률이 더 낮은 첫번째 케이스에서 이루어진거죠.
하고 싶은 말의 요지는 경쟁률에 큰 의미두지 말란거죠. 과거 입결만 봐도 꼭 경쟁률 높아야지만 컷이 높진 않아요. 특히, 정원이 적은 학과는 더더욱 의미 없으니 흔들어대는 사람들 무시하고 넣고 싶은대로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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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상하다 26 2
제가 알기로 그리부이님은 참 좋은분이셨는데 그런 일이 있었군요 저는 아실분들은...
제가이말하고싶음 Norbis님 옹호하는게아니라 아직 폭인지빵인지몰라요
근데보니까 Norbis님도 경쟁률오 폭빵예측;;좀 줏대있게쓰시지
전 경쟁률 보는게 귀찮아서그냥 좀 빨리 넣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