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번이 맞아야하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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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언어영역 시험이 지문에 근거한 시험이라고는 하지만,
수능이란 시험 성격에 있어서 그 지문 내용은 사실만을 다루어야합니다.
지문에 근거한 내용이라 하더라도, 사실과 관련이 없을경우
기존에 채권에 관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던 사람에게 불리하게 작용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의 전문지식과 맞지 않는 내용이 수능 언어영역에 출제 되었기 때문에
채권 전문가의 입장에선 황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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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풀면 왜 안되나요? +2회차까지 소감 : owl pro 과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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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준비해야지 1 0
아 물에빠지면 인터뷰를 못하는구나
채권에 대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었더라도 그 배경지식에 근거했을 때 답이 없는 걸 확인한 경우 자연스럽게 사고의 방향이
'지문에 근거해서 답을 찾아야 되겠구나' 라고 가게 될 거 같은데요
간단논리정리 언어마인드는 확립되있지않은 상태에서 문제를 풀었다(배경지식있다는전제)->이거뭐야 ㅡㅡ
마인드확립되있음->이상한데 그래도 언어라는 시험의 성격을 평가원에서 미리말했으니까 답은 3번으로해야겟지
ㅇㅇ?
뭐 어찌됬든 저는 그문제 맞은 상태라 ㅋ
전원정답하면 ㅎㅎㅎㅎㅎ
합리화 개쩌네 ㅋㅋ 평가원의 사고방식에 대항하는건가
ㅋㅋㅋㅋ여기졸라웃기네 ㅋㅋㅋ
제 생각에는 수능의 목적은 사고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주어진 제시문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배경 지식은 배제하고 푸는 것이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배경지식요구하는거면 이과애들은 다 찍으라는 소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