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piantic [351427] · 쪽지

2010-11-21 03:24:16
조회수 432

고민 많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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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도 수능 봤는데

ㅈㅁ 했다네요.

ㅎ ㅏ 뭐 자기 인생 지가 사는건데
저는 잘되가지고 에휴

참 묘하구만요.

여러분들 다들 원서 쓰신다구 정신없을 텐데
정말 후회없이 쓰시구
길은 많으니깐 다양한 방면으로 생각해보시면 좋겠어요!

이상 졸업 예정자의 한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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