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보려니 머리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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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기필코 소신 하나를 쓰고자, 또 소신을 써도 될 법하게 쓰고자하니까,
골치 아프네요.
수학 실수 한 것이 아예 날 잡아 바닥에 메어꽂는 기분.
며칠째 밤잠도 못 자고, 오늘도 결국 아침 11시에 잠들어서 오후 3시에 일어났습니다.
차라리 그냥 일찍 내버리고 치우자는 유혹도 자꾸 오고,
화요일까지 3시까지 눈치 보고 있으면 머리에서 삐빱뿌빰 소리 날 것 같음.
다들 원서 잘 쓰시고,
저 보다 성적 좋은 분들은 궁상 맞게 내려오지 마시고
더 좋은 대학 더 좋은 학과로 훌훌 날아가버렸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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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입니다. 수능에서 문과 기준 낮은 2등급 받았구요 이과로 전과 생각중이라 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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