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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musOne [221413] · MS 2007 · 쪽지

2011-01-05 20:16:59
조회수 469

눈팅er 입장에서 2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29318



솔직히 말해서
어느 커뮤니티 사이트에
서로 조금이라도 친한 사이가 없겠습니까

한 커뮤니티에 오래 들어오다보면
(그 이유가 정보 공유일지라도)
눈에 띄는 아이디들이 있기 마련이고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는 것도 당연한 일이죠


근데 친구를 넘어섰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친구의 단계 중 하나라고 봐야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소위 말하는
"끼리끼리 노는 문화" 가 형성 되어서는 안 된다고 느껴집니다.


진짜 막말로

궁금한 문제나 정보에 대한 답을 얻으려고 질문 글을 올렸는데
무플이거나
성의 없는 댓글 한 두개이고

바로 다음 글이나 전 글이
00야 이거 봐라 ㅋㅋ
이런 글에 댓글에서 모두
대박 ㅋㅋㅋㅋ
이러고 있으면

조금은 짜증이 나는게 사실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도 저런 경험이 있고요..


괜히 뭔 관리자도 아닌
눈팅러 입장에서 문젯거리를 만든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냥 현재...이런 상황이 와서
평소에 하고 싶던 말을 두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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