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er 입장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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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어느 커뮤니티 사이트에
서로 조금이라도 친한 사이가 없겠습니까
한 커뮤니티에 오래 들어오다보면
(그 이유가 정보 공유일지라도)
눈에 띄는 아이디들이 있기 마련이고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는 것도 당연한 일이죠
근데 친구를 넘어섰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친구의 단계 중 하나라고 봐야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소위 말하는
"끼리끼리 노는 문화" 가 형성 되어서는 안 된다고 느껴집니다.
진짜 막말로
궁금한 문제나 정보에 대한 답을 얻으려고 질문 글을 올렸는데
무플이거나
성의 없는 댓글 한 두개이고
바로 다음 글이나 전 글이
00야 이거 봐라 ㅋㅋ
이런 글에 댓글에서 모두
대박 ㅋㅋㅋㅋ
이러고 있으면
조금은 짜증이 나는게 사실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도 저런 경험이 있고요..
괜히 뭔 관리자도 아닌
눈팅러 입장에서 문젯거리를 만든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냥 현재...이런 상황이 와서
평소에 하고 싶던 말을 두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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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운영되는 커뮤니티를 보면 지나친 친목질은 알아서 자제가 되고 처음 오는 사람들도 다 잘 어울릴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근데 독동의 경우 지금은 수능이 끝난 원서철이고 어느정도의 친목질은 이해가 갑니다.근데 공부 시즌에도 친목질이 있으면 보기가 좋지는 않죠.
문젯거리ㄴㄴ 적절한 지적
옵티머스원님의 글에 평점이 높단것은 그만큼 이 의견에 지지한다는 분이 많다는 거겠죠..
맞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