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커플인 애들이랑 나랑 외모는 별차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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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키 얼굴은 커플인 남자애들이랑 별 차이 없는 것 같은데...
왜 안생길까요.....
내면의 문제인가.....
아니면 제가 저를 과대평가 중일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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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 부족하거나, 기회가 부족하거나, 매력이 부족하거나 이 세 개 중 한개일 거 같은데...
눈 높아서요... 이건 그냥 제 지론인데 모든 사람한텐 자기 짝이 있다고봐요 근데 욕심에자기 수준보다 높은 사람을 좋아하고 그래서 결국 엇나가는게 아닐까요
진짜이게맞는듯
말빨이죠
질문에 답이 있네..
이제 우리 송도떠나는데.... 둘중하나같아요
질문에있는답이거나 노력을하지않으시거나
그건 자기 생각이 아닐까...합니다
저도 이전에 어찌 그랬는지는 잘모르지만
행동하나하나, 말 한마디 한마디 심장 두근거리게 할 행동만 했던것같습니다.
그당시에도 잘난거 하나 없었습니다.
이 사람 옆에있으면 심장이 두근거린다 느끼고 싶었던것같네요
뭐 알아도 이제는 구현도 잘 안되는 과거 추억팔이지만요
여친, 남친이 왜 안"생기냐"는 말 보면 좀 그렇던데... 진짜 매력 철철 흘리고 다니는 잘난 남녀가 아닌 이상, 아니 심지어는 그렇다 하더라도 자기가 원하는 연인이 있기 위해선 노력을 해야함. 예외가 없는건 아닌데 왜 아"생기냐"는 말을 쓰는 사람들 보면 대다수가 소극적으로 가만 있으면서 알아서 생겨나기만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생기길 바라지만 마시고 만드세요
매력이잇어야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