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공vs신소재공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270887
약대가는 가능성 빼면 어디가 더 좋은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서문 안녕하세요. ‘줄거리가 있는 생명과학’ 저자입니다. 얼마 전에 독자분께서 책에...
-
서문 안녕하세요. ‘줄거리가 있는 생명과학’ 저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느...
-
안녕하세요. ‘줄거리가 있는 생명과학’ 저자입니다. 얼마 전에 독자분께서 한 가지...
-
[생1 지엽을 찾아서] 근육섬유와 관련된 용어들 6 5
서문 안녕하세요. ‘줄거리가 있는 생명과학’ 저자입니다. 얼마 전에 한 독자분과...
-
서문 !주의! - 이 글은 ‘줄거리가 있는 생명과학1’의 1단원을 읽은 사람만이...
-
[분석글]나는 왜 실수하는가(당신이 재수하게 되는 이유) 17 15
서문 안녕하세요. “줄거리가 있는 생명과학”저자입니다. 책 광고를 제외하고 오르비에...
-
[책소개]‘줄거리가 있는 생명과학’이 출간됨을 알려드립니다. 17 9
판매사이트 링크 1.‘줄거리가 있는 생명과학1’의 존재이유 본격적으로 책 내용을...
좋은 대학 화학공이면
굳이 약대 안가도 더 잘먹고 잘삽니다
약대땜에 뻥튀기라기 보다는 과거 의전의 영향인 것 같네요
신소재는 학부 졸업으로 전공을 살리기 애매한 감이 있어요
화학공은 좋은 대학 일수록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기름집에 갈 확률이 높아지죠
취존이겠지만 화공이 입결이 높은 이유는 그것 때문 인 것 같네요
신소재는 보통 졸업후 어떤 길로 가나요?
한양대 다니는 제 친구는 학부 졸업 말구
석박사 후 연구직으로 가겠다 하구
학부 졸업이라면 뭐 똑같이
대기업 입사가 이상적이겠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