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속상하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204987
작년에비해 100점정도 올랐고 전북대 떨어질점수에서 경외 하위나 건동홍 써볼점수가 나와서 나는 나름 만족하는데 가족들은 아닌가보다.. 요즘 문과가 건동홍나와서 취업이 되냐고 누가 알아주냐고 한숨쉬면 난 자연스레 고개를숙인다
매일일곱시에 일어나서 열한시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나의 노력이 물거품이되버린거같다 난정말 열심히했는데....
오늘은 밥먹고 가족들이 삼수를권했는데 나도모르게 눈물이난다 섭섭하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저 보이면 옆에서 개때리세요 9평 점수보고 연대 수시를 준비하고 한대를 안쓰느냐...
ㅠㅠ
100점이면............ 엄청나게 오른건데 그걸 이해해주시지 못하는가족분들이라니 ㄷㄷ;;;;
전주사시나봐요!
ㅅㅊ도서관에서 하셨나요?
아뇨 익산살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