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입시에 대해 궁금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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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의 경우 대부분의 학교가 빵수준이었잖아요.
그럼 어느 한대학은 미친듯이 폭이어야되는거 아닌가요...? 그 많던 사람들은 다 어디가고 전반적인 컷 하락이 나타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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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의 경우 대부분의 학교가 빵수준이었잖아요.
그럼 어느 한대학은 미친듯이 폭이어야되는거 아닌가요...? 그 많던 사람들은 다 어디가고 전반적인 컷 하락이 나타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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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학이 아니라 몇몇 학과에서만 나타나면 됩니다..(ex고독문 고국제)
그리고 전반적인 컷 하락은 그냥 청솔에서 누적백분위를 짜게 잡아서 그렇구요
오르비나 지낚 메가 등이 짜고 청솔이 뒤늦게야 후하게 잡지 않았나요?
오르비 지낚은 원래 좀 짜서 그렇게까지 말 없지 않았나요? 원서 쓸 때까지는 청솔도 좀 짰던걸로 기억하는데
오르비에선 0.77정도로 잡고 연대 생과대나 연고 인문 빵꾸 스나권, 지낚은 서강경제 추합~불합권으로 예측했는데, 수시 이월 후 청솔은 막판에 0.3~0.4로 잡고, 고경 막차타서 거의 4차추합쯤 붙은 점수였습니다..
아 그랬나요? 청솔을 잘 확인 안해서요ㅋㅋㅋ
솔직히 저는 문과지만 이과가 더 궁금함ㅋㅋㅋㅋ 과연 의대로또(라고 쓰고 사상초유의 빵꾸라고 읽는다.)가 어딜지
수시요.. 사실상 중경외시라고해도 누백3%에서 끊기기때문에 정시로 노려볼 사람은 전체 지원자수대비로 많지 않은데 전부 수시로 빠졌죠 그사람들이ㅋㅋ 한양대가 조금 폭발하긴 했었죠
한대로 간걸로 압니다
작년에 고득점자가 수시로많이 빠져나갔고 전반적으로 배치표들이짜서...다한단계씩낮춘거죠뭐..
작년 한양대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