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농대면 무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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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공대쓰긴 애매하긴 애매한데 애초에 꿈이 생명과학쪽 연구원이고 해서 이쪽으로 가고싶어서 농대 응용생물화학부나 바이오쪽으로 설대 쓰려고 하는데 아직도 설농에대한인식이 '서울대는 가고싶은데 점수는 안되서 농대가네' 이런 인식인가요?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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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공대쓰긴 애매하긴 애매한데 애초에 꿈이 생명과학쪽 연구원이고 해서 이쪽으로 가고싶어서 농대 응용생물화학부나 바이오쪽으로 설대 쓰려고 하는데 아직도 설농에대한인식이 '서울대는 가고싶은데 점수는 안되서 농대가네' 이런 인식인가요?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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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끼린 아닌데 부모님 세대는 약간 그런게 있는거 같더군요..
그런 인식때문에 가서 농대라는말 안하고 학부이름만 말하면서 꿈을 쫓을가 생각중이에요..
힝. 전 열심히 다닐 자신 있는데 ㅋㅋ;:설농이 반수할때 들은 건데 사실 유전공학이랑 비슷하다고 ....아닌가요??
인식땜에 저도 좀 고민은 했는데 별로 그런거 잘 못느끼겠더라고요 특히 응생화랑 바시소는 이름이? 좋아서 ㅋㅋ
제 또래들한테는 그런 인식은 진짜 극히 드물게 있긴한데
부모님 세대는 약간 남아있더라구요 ㅎㅎ 이런추세 계속 이어간다면 차별인식이 더 약해지지 강해지지는 않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