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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hLgHS [502099] · MS 2018 · 쪽지

2014-12-06 23:34:12
조회수 830

아직도 농대면 무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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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공대쓰긴 애매하긴 애매한데 애초에 꿈이 생명과학쪽 연구원이고 해서 이쪽으로 가고싶어서 농대 응용생물화학부나 바이오쪽으로 설대 쓰려고 하는데 아직도 설농에대한인식이 '서울대는 가고싶은데 점수는 안되서 농대가네' 이런 인식인가요?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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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gang Univ. · 518535 · 14/12/06 23:35

    학생들끼린 아닌데 부모님 세대는 약간 그런게 있는거 같더군요..

  • AlFhLgHS · 502099 · 14/12/06 23:39 · MS 2018

    그런 인식때문에 가서 농대라는말 안하고 학부이름만 말하면서 꿈을 쫓을가 생각중이에요..

  • Sogang Univ. · 518535 · 14/12/06 23:42

    힝. 전 열심히 다닐 자신 있는데 ㅋㅋ;:설농이 반수할때 들은 건데 사실 유전공학이랑 비슷하다고 ....아닌가요??

  • dndhkdzrnez · 476619 · 14/12/06 23:47 · MS 2013

    인식땜에 저도 좀 고민은 했는데 별로 그런거 잘 못느끼겠더라고요 특히 응생화랑 바시소는 이름이? 좋아서 ㅋㅋ

  • 너의의미 · 534033 · 14/12/07 13:49 · MS 2014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vitriol · 477507 · 14/12/07 15:16 · MS 2013

    제 또래들한테는 그런 인식은 진짜 극히 드물게 있긴한데
    부모님 세대는 약간 남아있더라구요 ㅎㅎ 이런추세 계속 이어간다면 차별인식이 더 약해지지 강해지지는 않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