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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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훌리는 의대에 가고 싶다
훌리짓의 과정은 다음과 같다
서울대가 폭발이 난다고 한다
사람들이 자신을 서울대를 가고 싶어하는 훌리라고 생각하게 하려고 일부로 약간 어거지를 부리면서 서울대가 폭발 난다고 한다
누군가가 자신을 저격하길 기다린다
저격을 당한다
사람들은 이 사람이 저격 당하는 걸 보고 '역시 훌리였군 ㅋㅋ 서울대 안 터지는구나 난 서울대를 쓰겠어' 라고 한다
서울대에 사람이 몰린다
이 때 훌리는 의대를 쓴다
ㅋㅋㅋㅋ 그냥 이럴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훌리짓이 너무 티나지 않았나요? 실제로 서울대에 가고 싶은 훌리라면 조금더 티나지 않게 , 조심스럽게 훌리짓을 하지 않았을까요. 저는 '나 훌리야 얼른 저격해줘!' 이런 느낌을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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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역훌일 가능성도 있어요.. 그냥 그사람 무시하는게 맞는듯
ㅇㅇ ㅋㅋㅋ 어짜피 아무리 생각해도 뫼비우스의 띠처럼 됩니다
소설치고 재미없넹
연구거듭거듭하시고의대꼭가세요
전 서울대 가고 싶은데 ㅜㅜ 이런 글 하나 쓴다고 바로 훌리로 몰리네요..시기가 시기인지라 이해는 합니다..
서울대 꼭가세요 핵폭뚫으시고
기다려보죠 걍ㅋㅋㅋㅋ
진짜노잼..ㅋㅋ
아니 그냥 한심한 인간인거같은데;;
그인간이 의대를 쓸수있는 성적이 나왔다고 믿고싶지가않네요
걍 모두가 훌리를 무시하면 해결되리라 생각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