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 목숨걸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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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늦은시간까지 오르비를 돌아다니는 걸 보니 마음이 싱숭생숭 한가 봅니다.
저 또한 그렀습니다.
현역분들도 있겠고, 장수생 형님, 누님들도 있겠지만
모두들 화이팅 하십시오
저는 서울대생이 아니더라도, 연고대생이 아니더라도
본인이 가치 있는 사람임을 증명하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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