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 의사가 환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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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te.com/view/20141201n2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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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폭들이나 진상들한테 멱살잡히고 뺨맞는 전공의들도 보호 좀 해주지.
한심...
개한심...
성형외과 레지던트 1년차라고...
대체 저게 뭐지
병원 시스템이 문제네....
누구나 진실을 알면 글을 함부로 쓰지 못할겁니다.
당신이 단 댓글이 한사람과 그 가족에게 또다른 상처를 준다느것을 명심하십시요
내가 아는바로는 성형외과 레지던트 1년차 A는 그,날 당직이 아니어서 밖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그날 당직은 2년차 B였습니다.
응급실에 환자가 왔는데 B가 A에게 전화를 걸어 니가 가서 응급실 환자를 처리해라고 전화를 하였습니다.
당직날도 아니고 술까지 먹은 상태에서 응급실 콜을 받은 A의 잘못인가요?
당직 서지 않고 아랫년차인 A를 응급실 보낸 B의 잘못인가요?
관리 감독을 잘 못하고 A에게 책임을 물어 파면 시킨 병원의 잘못인가요?
여러분의 판단은 무었입니까?
셋 다 문제가 있는거죠.
셋 다 문제가 있는거죠.
http://www.medicaltimes.com/Users4/News/newsView.html?ID=1093684
기사 링크합니다
음주만큼이나 졸음도 위험한데 졸음에 대한 관심은 그리 크지 않죠.
아마 여러분들은 수술방에서 얼마나 많은 전공의들이 수술 중에 졸고 있는지 모를겁니다.
음주 후 진료는 어떤 이유이든 책임을 물어야겠지만, 다른데에도 관심을 가져줬음 좋겠네요.
동감합니다. 해당 전공의인 1년차는 당일 당직도 아니었다고 하네요.
물론 해당 전공의의 잘못이 가장 크겠지만..
이 사건이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되고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관심을 받길래 수련 구조의 불합리가 이슈화 되길 바랬던 사람으로서 병원측의 재빠른 전공의 해임, 여럿 과장들의 직위해제등의 대처는 어쩌면 비겁해 보이네요.. 구조상의 문제를 숨기려 과오를 100% 개인에게 돌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