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아서 서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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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식품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뛰고 있는데 오늘 일은 포장된 상자를 높게 쌓고 옮기는 일이었습니다. 제일 위층을 쌓기에는 너무 높아서 사다리를 놓아 하나하나씩 올리고 있는데 사장님과 직원이
저보고 이런말을 몇번이고 하더군요.....
남들 클때 넌 뭐 했어? 왜케 키가 작아?? 웃으면서 말했지만 기분이 상당히 나쁘더라구요
(제키 172cm) 그자리에선 아무말 않고 일만했지만 지금 너무 화납니다 ㅠㅠ
당장이라도 알바를 그만두고 싶지만 부모님이 한달만이라도 다니라고 하시니....
성장기때 운동좀 열심히 안 한게 후회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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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가 그렇게 작은킨가요? 전 안작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쓰레기들이네요
172 괜찮아요!!
키가중요한게아님니당!!!
남의 돈 받기 정말 쉽지 않네요... 이런 인격적 모독 당하면서 일을 해야 한다니 ㅠㅠ
스트레스받을 정도로 작은 키는 아닌거같네요
자세교정하면 3센치정도 큰다던데 한번 알아보세요 ㅋㅋ
저는님보다작은데 키작은사람 제일민망할때가 전신거울보면빡침 ㅠㅠ
엥 172면 전혀 작은거 아니에요ㅎㅎ
168인데 자살해야될듯ㅠ
저런.. 그냥 그려려니하세요 어차피 오래볼것도 아닌데..
172가 작은 키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는데..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헐....70도 안되는데;;;;;;;;두번째 자릿수가 6이면 ㅠㅠㅠㅠ
전 167인데 자신감있게 잘 삽니다 ㅋㅋㅋㅋㅋ
22222 힘내요 같이ㅠㅠㅠ
저 키에서 멈췄을때 처음엔 하늘이 무너져내리는 기분이었는데 나중가선 뭐 별 신경 안쓰이더라구여
키높이 신발 신으세요ㅠㅠ
저도 이제 살려하는데..
요즘은 키높이신발도 잘나와서 발도 덜 불편하데요... 전 한 6cm정도 신을려고요
그런것도 자주 신었었는데 요샌 별 신경 안쓰여서 보통신발 신고다녀요 ㅋㅋ
인생은 결국 얼굴입니다
사장님이랑 동료 직원이 개념리스네요-ㅅ-예전 남친 173이었는데 ㅋㅋ키는 중요하지 않아요 !